Burning Love - Elvis Presley Lord Almighty, I feel my temperature rising
Higher higher It's burning through to my soul
Girl, girl, girl You gonna set me on fire
My brain is flaming I don't know which way to go
Your kisses lift me higher Like the sweet song of a choir
You light my morning sky With burning love
Ooh, ooh, ooh, I feel my temperature rising
Cause your kisses lift me higher Like a sweet song of a choir
And you light my morning sky With burning love It's coming closer The flames are reaching my body Please won't you help me I feel like I'm slipping away It's hard to breath And my chest is a-heaving Lord Almighty, I'm burning a hole where I lay
Cause your kisses lift me higher Like the sweet song of a choir
You light my morning sky With burning love With burning love Ah, ah, burning love I'm just a hunk, a hunk of burning love
Just a hunk, a hunk of burning love
Just a hunk, a hunk of burning love
오 신이여, 내몸의 온도가 점점더 높아지는걸 느껴요 내 영혼까지 태울거예요 당신은 나에게 불을 놓았지
내 머리까지 타오르고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당신의 입맞춤은 합창의 달콤한 노래처럼 날 높이 이끌어요
아침 하늘을 밝히는 이 불타는 사랑 점점더 온도가 올라가는걸 느껴요 도와줘요.. 아마 109도 정도가 될지 몰라요 타오르고 타오르고 타오르고 식힐건 아무것도 없어요 막 연기가 날지도 몰라요 하지만 기분은 좋군요
당신의 입맞춤은 합창의 달콤한 노래처럼 날 높이 이끌어요
아침 하늘을 밝히는 이 불타는 사랑
점점더 화염이 내몸에 가까이 와요 도와주지 않겠어요 미끄러질것 같아요 숨쉬기도 힘들고 내 가슴은 왜 이렇게 무거운지 신이여, 내 누운 자리가 타고 있어요
당신의 입맞춤은 합창의 달콤한 노래처럼 날 높이 이끌어요
아침 하늘을 밝히는 이 불타는 사랑
불타는 사랑 난 불타는 사랑 덩어리예요
아침 하늘을 불밝히고

엘비스의 전성기는 1960년대까지로 그의 최후의 빌보드 넘버원
곡인 `Suspicious Mind`가 발매된 것이 1969년의 일. 이후 발표된 곡들
중 우리 기억에 남을 만한 것은 1972년 차트 2위에 오른 `Burning Love`
정도다. 결국 1977년 8월 16일. 로큰롤의 황제는 영원히 눈을 감았다.
과도한 약물 복용이 원인으로 추정될 뿐, 사망 소식은 신격화된 그의
존재감과 맞물려 수많은 추측을 낳았다. 그러나 지금도 멤피스에 있는
엘비스의 저택 그레이스랜드에는 세계 각국의 엘비스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않고 그의 묘소에는 꽃이 시들 틈이 없다.
그의 사망일(1977년 8월 16일)을 기념해 엘비스 모창대회 등의 각종
행사가 매년 벌어지고 있는 등 그레이스랜드는 관광명소로 자리하고
있으며 한 마디로 엘비스는 미국인들의, 아니 전 세계의 팬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 숨쉬고 있고, 실제로 아직도 엘비스가 살아있다는
얘기가 그럴듯하게 꾸며져 나돌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