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파쇄식(폭포수효과)으로 생성된 공기 음이온이 적혈구 변형성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향상시킨다
H. Iwama, Tei-ko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International Journal of Indoor Environment and Health (2004년 8월호)
<요약>
공기중 음이온이 산소 신진대사를 향상시키고, 정맥혈 젖산수치, 폐하(pH), 적혈구 변형성을 변화시키는 유력한 메카니즘을 밝히기 위해, 수파쇄식과 코로나 방전 방식으로 발생된 공기음이온을 1시간 동안 호흡하도록 하여 혈장의 활성산소 제거(SOD) 활성도와 세포단백질분해효소 수치를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는 9명의 건강한 성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수파쇄식으로 생성된 공기 음이온을 호흡하였을 때, 혈액 젖산수치는 1.3?0.3에서 1.0?0.2 mmol/l로 낮아 졌고, 폐하(pH)는 7.388?0.025에서 7.417?0.036로 알카리화되었으며, 적혈구 변형성은 37.0?2.2에서 35.1?3.0으로 개선되었다. 그러나 코로나 방전방식으로 발생된 음이온에 노출되었을 때는 변화가 없었다. 다른 수치들은 두 방식으로 발생된 음이온 환경에 노출되어도 변화가 없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파쇄식으로 발생된 공기 음이온은 적혈구 변형성을 개선하여 산소 신진대사를 향상시킨다.
<실질적 의미>
본 논문은 수파쇄방식으로 발생된 공기 음이온을 단 1시간 동안 호흡하였을 때, 산소 신진대사가 향상됨을 보였다. 이 결과는 적혈구 변형성의 개선에 의해 나타나는 결과로 보인다. 그러나 코로나 방전방식으로 발생된 공기 음이온은 아무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유력한 메카니즘은 공기 음이온이 허파를 통해 순환하는 혈액에 녹아들고, 이들 이온의 전자가 혈장의 단백질에 전달된다. 코로나 방전으로 발생된 공기 음이온이 아무 효과를 나타내지 않는 이유는 물과의 결합이 없어 이들 이온의 수명이 현저히 짧아, 이들 공기 이온들이 허파꽈리까지 충분히 도달할 수 없는 까닭이라 생각된다.
술해독과 음이온
폭포수 음이온의 신진대사 증진기능은 만취한 후 하루 밤 숙면을 취하고 났을 경우 아침의 술기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밤새 폭포수 음이온을 호흡하며 잠을 잤을 경우,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알콜분해가 왕성하게 진행되어, 아침에 일어날 때 혈중알콜 농도가 현저히 감소하며 혈액이 맑아짐을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숙취로 인한 영향이 현저히 줄어들어 아침에 일어날 경우 훨씬 개운한 상태로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적혈구의 엉킴과 음주, 음이온의 적혈구 엉킴 개선 효과는 많은 의학적 연구결과에서 관찰된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