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타고 집에가고 있는데
차가 너무밀리는거예요..
제가 앞좌석 에 탓엇거든요.
그래서 창문을열고 '무슨일이지..' 햇는데
카인과아벨 SBS촬영 버스들이 모여 잇는거예요.
그래서 신호등건널목에서 소지섭이 스탭들이랑 서잇는걸봣어요.
그래서 제가 '와.. 어느쪽으로가야 소지섭을 볼수 있을까..' 하는생각에
기사님보고 "아저씨 오른쪽 차선으로 가주세요." 해서
소지섭을 볼 마음에 두근두근하며 핸드폰 카메라를 켯습니다.
아저씨가 대전에서도 소지섭 봣엇다고 하시면서 잘 찍을수잇게
도와주신다고하셔서 전 정말 들떳습니다.
그런데 정말 !! 운이좋게도 소지섭 바로 앞에서 신호가 멈춘거예요.!
신호가 멈추고 앞엔 차가 밀리고잇는 바람에 정말 기뻣습니다.
소지섭을 정면에서 딱 본순간 정말 태어나서 연예인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적은 처음이라 심장이 떨려서
주변에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소리도 하나도 안들렸습니다.
진짜 키도 크고.. 잘생겻더라구요
정말 직접 1M앞에서 이렇게 연예인을 보지 않으신분이라면 이기분모를겁니다.
제가 "소지섭 화이팅!!" 했는데 소지섭씨가 손을흔들어주시더라구요 ㅎㅎ
옆에잇는 "사진 맘대로 찍으시면 불법이예요." 라고 하셔서
제가 또 스탭분들도 힘내시라고 햇더니 웃으시면서 "감사합니다."
해주셨어요. 30~40초 밖에 안된 짧앗던 순간이엇지만
정말 제기억에남을 짜릿한 순간이었어요..
많이 과장도 하고 잘 쓰지도 않은 이글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이건 제가 소지섭 봣을떄 사진을 폰으로 2장 밖에 못찍엇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곳은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사거리예요.
즐거운하루되세요.
소녀팬홈피 http://www.cyworld.com/Bye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