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니폼의 맵시는 힙라인이 결정한다.

햇장 |2009.03.23 14:46
조회 1,258 |추천 0



유니폼의 맵시는 힙라인이 결정한다.

 

여성은 흔히 남성의 제복에 많이 끌린다고 합니다. 흔히 육사 생도들이나 군대에서 정복을 입은 남성들을 보면 한번쯤 눈길이 더 가곤하지요. 남성도 이러한 점에서는 마찬가지입니다. 유니폼을 입은 여성들에게 흔히 눈길이 많이 가곤하지요.

 

비행기를 탔을 때 스튜어디스에게 자꾸 눈길이 가거나 호텔리어에게 눈길이 가는 경우, 혹은 은행 직원분들의 유니폼에 자꾸 눈길이 가는 경우가 그러하지요. 이러한 것은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니폼도 옷을 입었을 때 맵시가 살아야 하지요. 간혹 보게 되는 분들이 가슴 라인은 좋으나 힙에 살이 없어 밋밋한 볼륨을 드러내는 분들로 이러한 분들에게는 힙업 성형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러한 힙업 성형은 처진 힙을 올려주고 라인이 살아나도록 하는 시술로 흔히 쓰이는 방법은 3가지가 있지요. 미즈 성형외과에서 하는 방법을 적어보면

 

■ 특수실을 이용한 힙업성형

 

특수실을 이용하여 힙을 업시키는 방법은 불가리아의 Dr. Serdev가 고안한 획기적인 성형기법으로 피부절개를 하지 않으면서 처진 부분을 업시킨다는 점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수술방법입니다. 특수한 실과 기구를 이용하여 엉덩이의 지방조직을 모아주는 원리를 통해 처진 엉덩이를 업 시켜줄 수 있습니다. 국소마취를 하는 아주 간편한 수술방법이기 때문에 수술 후, 바로 다음날 일상적인 가능한 수술방법입니다. 이 수술방법은 볼륨감이 충분하고 부분적으로만 처진 경우에 시술이 가능합니다.

 

■ 지방흡입 또는 지방이식술을 이용한 힙업성형

 

엉덩이가 처지지는 않았으나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부족한 경우 본인의 자가지방을 이용하여 볼륨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엉덩이의 모양에 따라 지방흡입과 지방이동술이 적절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힙업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엉덩이 위쪽 부분에 지방이 부족한 경우에는

지방이 많은 아랫부분의 지방을 흡입하여 엉덩이 위쪽에 지방을 이식하는 지방이동술을 통해 볼륨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엉덩이 자체에 지방이 부족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많은 복부에서 지방을 흡입하여 엉덩이에 지방을 이식하게 됩니다. 자가지방을 이용하여 시술하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국소마취하에 진행하여, 수술 후 약 2 ~ 3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한 방법입니다.

 

■ 보형물을 이용한 힙업성형

 

엉덩이의 볼륨감이 거의 없을 경우 추천하여 드리는 힙업성형 방법입니다. 보형물을 이용하여 시술하기 때문에 보다 확실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양쪽 엉덩이 중앙부위의 주름에 맞추어 약 4 ~ 5cm 정도의 절개를 통해 근육 또는 근막아래에 보형물(더블루멘보형물)을 삽입합니다. 수면마취하에 수술이 이루어지며, 4 ~ 5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며, 수술부위는 엉덩이 사이의 골부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 후에 보다 나은 효과를 위해 지방이식을 함께 병행하여 시술효과를 높여드립니다.

 

힙업은 옷 맵시를 높여줍니다. 당신이 어떠한 옷을 입든 맵시가 돋보이게 하기에 라인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좋은 성형이라 할 것입니다.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