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첩보, 비밀, 위협, 추적, 행운, 충격
모든 일들이 한순간 나에게 일어난다면?
왜 당신이 선택되어졌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비슷한 두 영화 [이글아이] 와 [기프트]를 파헤쳐본다 팍팍! 응?
[기프트]가 [이글아이]보다 재밌는 5가지 이유!
1. 지능이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폰!
[이글아이]의 핸드폰은 “달려라!” “공항으로 가라!” “뛰어내려라!” “도망가라!”만 하지만
[기프트]의 스마트폰은 말한다 “13번 슬롯머신을 당기라”고
순식간에 수억을 버는 것! 똘똘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워서 떡 먹기 ㅎ
2. 진짜로 있기에 더 소름끼친다
그들을 감시했던 실체는 과연?
[이글아이]의 감시시스템 이리아! 벌집처럼 생겼다.
수많은 렌즈???들이 인간의 얼굴과 목소리를 감지하는가 하면
도청과 감시 능력까지 지니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는 힘까지 지닌다!
그런데,,, 이 수많은 벌집을 만드려면 유리랑 금이 너무 많이 필요하자나,,, -_-
[기프트]의 감시시스템은 애슐론이라는 존재이다
전 세계를 감지하는 이 시스템은 실제로 미국 부시 정부가 10억 달러의 예산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에쉴론(Echelon) 이라는 실재 시스템에 기초하고 있다 한다
허걱;;;
전화, 팩스, 이 메일은 물론, 메신저 상으로 오가는 대화,
인터넷 접속 기록까지 지구상에 오가는 모든 통신 내용을 도청, 감지할 수 있는 감시망이라는데,,,
완전 쇼킹;
3. 더 섹시하고 강한 여전사!
[이글아이]의 여자주인공! 미쉘 모나한~
예쁘지만 영화속에서는 아줌마에요- 머리도 좀 부스스
[기프트]에서는 제 2의 안젤리나 졸리! 타마라 펠드만이 섹시하게 와이셔츠만 입고 등장
남자도 소화하기 힘든 액션신 보여줍니다
4. 기프트의 무대는 세계!
[이글아이]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제리와 레이첼이 왜 이리아라는 감시체계에 의해 선택되었는지가 중요한 발단이다
[기프트]는 그야말로 세계를 감시하는 시스템, 애슐론에 대한 얘기다
당근 해외 로케이션의 시원시원한 배경들이 즐거운 눈요깃거리로 등장한다
5. 말 안들으면 가차없이 응징한다!
[이글아이]는 무언가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에 위해 쫓기게 된다
[기프트]는 화려하고 리얼한 액션신이 기대된다!
핸드폰을 끄면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다
차가 폭발하고 뒤집히고 사람을 향해 돌진한다. 그 이후는 상상에,,,
어떤가요? 비슷한 소재의 두 영화, 비교해보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