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글 왜썼을까? 다른 사람의 의견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발은 현실에 딪고 공주가 되어 살았던 날들에 대한 그리움정도로 느껴진다...
정말 그대가 그 사람을 사랑한 걸까? 픽션을 올려놓고 반응을 보는 것 같기두 하구...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실 별로 와닿지 않는다...사랑했다면 사랑의 진실성이란 부분에서
의심이 가고, 픽션이라면 장난치지 말기를....
그런 글 왜썼을까? 다른 사람의 의견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발은 현실에 딪고 공주가 되어 살았던 날들에 대한 그리움정도로 느껴진다...
정말 그대가 그 사람을 사랑한 걸까? 픽션을 올려놓고 반응을 보는 것 같기두 하구...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실 별로 와닿지 않는다...사랑했다면 사랑의 진실성이란 부분에서
의심이 가고, 픽션이라면 장난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