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3명이 분석한 아이돌그룹 보컬들!
아레나에 실렸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소녀시대 태연
- 차우진(음악평론가)
음색★★ 개성보다는 무난한 음색이다.
어떤 노래를 부르든 표현력과 발성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음색인데, 태연의 경우는 발라드에 더 적합한 것 같다.
표현력★★★ 자신의 목소리를 이용해 감정을 표현하는 데 익숙한 편이다.
어떤 노래를 부르든 거기에 자신을 맞추는 느낌이다. 이건 꽤 괜찮은 미덕이다.
성량★★★★ 호흡이나 발음이 정확한 편이고 그걸 통해 곡의 흐름에 완전히 자신을 동화시킨다. 유난히 성량이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자라단 생각도 들지 않는다.
종합★★★ 태연은 특히 발라드를 부를 때 발성과 표현력이 부각되는 편이다.
'들리나요'가 좋은 예다. 의외로 성숙한 분위기로 담담한 여성 노래의 설득력이 높다.
- 박찬욱(M.NET PD)
음색★★ 음색은 안정적이다. 하지만 특별한 색이 느껴지는 목소리는 아니다.
표현력★★★☆ 가성 처리 시에도 감정을 놓지 않는 표현력은 있다.
다만 '만약에'나 '들리나요' 같은 곡에서는 그 가성이 조금 티가 난다.
가성을 티나지 않게 부르는 것도 기교다.
성량★★★ 발성을 기본적으로 할 줄 안다. 목으로 부르기보다는 호흡으로 부를줄 안다.
그래서 안정적인 바이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타고났다기보다는 연습으로 만들어낸 것 같다.
종합★★★ 태연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약점을 잘 가릴 줄 안다. 평범한 음색을 가졌는데도 그걸 도드라져 보이게 만드는 재주를 가졌다. 여우 같은 보컬이라고 할 수 있다.
- 김연우(가수,보컬 트레이너)
음색★★★☆ 뭔가 확연히 드러나는 파워나 음색이 있는 목소리는 아니다.
자기 식으로 부를 줄 아는 점은 칭찬할 만하지만.
표현력★★★★ 강한 소리도 낼 줄 아는 가수인 듯한데, 여린 느낌을 표현하는 노래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그런 노래를 대부분 잘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강한 느낌의 곡을 부르는 모습이 궁금하다.
성량★★★★ 작은 몸집과는 달리 성량은 만만찮다. 게다가 호흡이 돋보인다.
오랫동안 노래를 해온 가수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흐름을 벌써부터 알고 있다.
태연의 솔로 곡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건 이런 능수능란한 조절 능력도 한몫했을 거다.
종합★★★★ 9명의 그룹 안에 속해 있는 것이 아쉽지만, 나름 솔로 활동을 틈틈이 하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솔로곡에서조차 태연의 매력이 온전히 드러난 건 아니다.
무난한 발라드보다 강한 비트의 댄스 곡에 꼭 한 번 도전해봤으면 한다.
원더걸스 선예
- 차우진(음악평론가)
음색★★★ 타고났다기보다는 잘 다듬어진 음색을 가진편이다.
원더걸스 멤버중에서 가장 선명한 소리를 가진 보컬인데 발음과 발성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표현력★★★★ 감정표현이 풍부한데 그건 곡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뜻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거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감정과 발성을 내는 가수이다.
성량★★★★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를땐 불안하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일단 정확한 음과 발음을 구사한다.
높낮이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보컬을 유지하는 편이다.
종합★★★★ 원더걸스 멤버 중에서도 가장 어른스러운 목소리를 가졌으며
호흡법을 잘 활용하고 곡에 딱 맞는 발성을 직관적으로 만들어낸다. 가르쳐서 되는 부분이 아니다.
- 박찬욱(M.net pd)
음색★★ 조금은 무게감이 있는 목소리다.
하지만 그 외에 특이한 점을 발견하기는 힘들다.
표현력★★★ 특별한 기교가 있다기보다는 안정적이다. 자신의 음역대를 알고
그 이상을 억지로 보이려하지 않는다. 선예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성량★★☆ 선예의 노래에서 가장 돋보이는건 호흡이다. 라이브 무대에서 멤버중 선예가
가장 실수가 적은건 호흡이 좋아서다. 댄스가수에게 호흡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듣는 관객
들이 가장 먼저 알수있다.
종합★★★ 소희없는 원더걸스를 상상할순 있지만 선예 없는 원더걸스는 상상이 가지 않는다.
‘JYP적인’멜로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멤버가 선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솔로로서 선예가 어떠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어려워진다. 그 목소리에 어떤색을
입히느냐가 관건이다.
- 김연우(가수, 보컬트레이너)
음색★★★태연과 마찬가지로 음색에서는 표현할 말을 쉽게 찾을 수 없을정도로 무난하다.
보컬리스트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이 보통 선예 같은 음색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된다.
표현력★★☆ 연습을 꽤 오래했다고 들었는데 그해 비해 표현력은 조금 아쉽다.
아마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만을 주로 연습한 듯한데, 결과적으로 기교의 범위가
한정돼 아쉬운경우다.
성량★★★☆ 성량이나 호흡은 크게 나무랄데없다.
오히려 고음역에서 밀어붙이는 파워는 깜짝 놀랄 정도다.
하지만 이런점이 도드라지지 않는건 너무 음색이 평범해서이다.
종합★★★ 선예의 목소리에서는 뜻밖의 흑인적인 필이 느겨지는데, 흑인음악을
공부해서 진한 톤이나 느낌을 많이 연습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목소리를
가질 확률이 다분하다.
하지만 지금은 노력에 비해 매력적인 목소리로 들리진 않는다.
남자 아이돌그룹 보컬들도 있음~
동방신기 시아준수
- 차우진(음악평론가)
음색★★★★동방신기 멤버들중에서 가장허스키하고 섹시한 목소리를 가졌다.
시아준수가 가진 장점이 동방신기의 음악적영역을 더 넓히고 있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표현력★★★★감정이 풍부하다기보다는 극적인 연출을 잘한다.표현방법을 잘알고있고
어디서어떻게 내지르고 품어야 감동받는지 체화하고있는 보컬이다.
성량★★★ 일단 시아준수의 보컬은 안정적이다.고음과 저음 어느쪽이든 마찬가지다.장리인과 불렀던 Timeless만 들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종합★★★★ '아이돌'보다는'노래'자체에 초점이 맞춰진 그의 보컬이 폭발적으로 부각되지않은건 역설적으로 동방신기의곡 때문이다.그만을 위한 솔로앨범이라면 얘기가 달라질 것이다.
- 박찬욱(M.Net PD)
음색★★★★ 보통고 음에서는가성을 사용해 음색이 가벼워지게 된다.
하지만 시아준수는 진성에 가까운 발성으로 고음에서도 파워가 느껴지는 음색을 가졌다.
그의목소리에 스며있는 약간의 허스키함은 sm특유의 곡에 익숙해진 결과로 보이는데
그의 목소리에 더 매력을 입힌 셈이 됐다.
표현력★★★☆고음과 저음을 오가는 테크니컬한 기교는 괜찮은데 감정을 표현할때는 과함이느껴진다. 바이브레이션을 과도하게 사용하기 때문인데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된다.
성량★★★★★타고났다기보다는 혹독한 훈련의 결과물로 보인다.
파워풀한 목소리를 내기위해서는 성량이 매우중요하다.
게다가 열정적인 댄스까지 소화하면서 그런소리를
유지한다는것은 노래에 대한 열정이 얼마만큼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케이스가 아닐까
단면최고수준이라 할만하다.
종합★★★★☆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미안할정도로 확실히 훌륭한 보컬리스트다.
고음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량과 기교는 어지간한 발라드 가수보다 우위에 있을정도.
다만 감정과잉에 따른 바이브레이션이 걸리는데, 감정조절만 된다면
흠잡을데가없다.
- 김연우(가수,보컬트레이너)
음색★★★★ 많은 연습을 통해 얻은 소리인 만큼 조금은 허스키한 매력도 가지고있다
일단호소력이 느껴진다는것이 강점이다
표현력★★★★ 단순히 소리만 연습한게 아니라 표현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한 흔적이 보인다
자신이 어떤노래를 할때 어떻게 불러야할지 충분히 생각하고 부른다.
단지SM의 특징인 지나친 임팩트와 바이브레이션이아쉽다.
지나치게 표현하려는거다. 같은소속사의 선배가 아니라 다른 해외가수들을 보고 연습하는것도좋은방법이다.
성량★★★★ 가수들은 안다. 춤추며 노래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수많은 트레이닝을 거쳐서인지 좋은 호흡을 가지고있다.
덕분에 고음역의 노래에서도 충분한 성량이 느껴진다.
종합★★★★ 재능에 더해 연습량도 충분히 느껴지는데 필(FEEL)마져 좋다.
다만계속지적한 과도한 바이브레이션은 식상한느낌.
이제는 동방신기만의 색깔이 확실해진만큼 수정도 쉽지만은 않을것이라는것이
조금은아쉽다.
빅뱅 대성
- 차우진(음악평론가)
음색★★ 빅뱅에서 대성은 감정이 고조되는 파트를 맡는다
지드래곤이나 태양 승리와 비교해서 대성의 음색은 굵고 선명한 편이다.
그건분명히 강점이다
표현력★★★ 사실 대성은 독특한 표현력을 가진편은 아니다. 타고난 음색을 좀더 드라마틱하게 연출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성량★★★★성량에 있어서 대성은 상대적으로 우위를 차지한다.고음처리도 분명하고 안정감도있다. 문제는 빅뱅의 노래가 대부분 드라마틱한 전개를 따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종합★★★☆ 대성은 좋은 보컬리스트지만 독특한 오라를 가진건 아니다.트로트를 부를때도 마찬가지다.그는 어른(의목소리)흉내를 잘내는 아이돌 가수란 생각도 든다
- 박찬욱(M.NET PD)
음색★★미성이나 허스키함같이 특별한 매력이있는목소리가 아니다. 그냥평범한목소리다.
빅뱅이기에 들어야만하는목소리일뿐이다.
표현력★★☆가끔 고음을 내기는 하지만 라이브라고 생각되지는 안흔다.
특별한기교는없지만 디지털싱글로 부른 ㅌ트로트에서는 자신의 기량을 가장 잘 표현해
듣기에 부담없다.
성량★★★대성에게는 가장강점이다.
춤을추면서 노래를 해야하는 아이돌가수에게 호흡은 매우중요하다.
다만 솔로파트가 많지 않고 유니온으로 부르는 후렴이 대부분인 빅뱅이기에
안정적으로 보이는건 아닌가 하는 혐의가 생긴다.
종합 ★★☆ 요즘가장잘나가는 빅뱅에대해 쓴소릴하는건 불편한일이지만 대성은 그렇게 돋보이는 음색이나 기교를 가진보컬은 아니다.
조금혹독하게 말하자면 지드래곤이나 탑의랩을 돋보이게 하는목소리에 가깝다.다만 트로트곡에서 대성이 보여줬던 기량은 인정할만하다.
- 김연우(가수.보컬트레이너)
음색★★☆ 허스키한 톤을 가지고있기는 하지만 다양한목소리는아니다.
표현력★★☆ 다양한 장르를 연습한것같지는않다. 그런 형편이니 테크닉이나 감정표현에서
다양성이 부족하다.섬세한노래를다양하게 연습할 필요가있다.
성량★★★ 고음역의 발성을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리에 힘은있다.
대성의경우호흡의강점도있지만성대가워낙건강하다.소리를높이내고 강하게 부를수있다는것이
그증거다.
종합★★☆ '가수'로서는 좀더다양한발성과표현력등많은연습이 필요하다.
당돌한 고음은 잘내지만 그소리에 대한 통제력을 길러야한다.빅뱅에서는 단지 고음 부분만 맡는듯한
느낌이있는데 가수로서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섬세한 연습이 필수적이다.
샤이니 종현
- 차우진(음악 평론가)
음색 ★★★★ 샤이니 멤버들 사이에서 종현은 독특한 음색으로 단연 돋보인다. 높낮이에 상관없이 선명한 음색이 특징인데 그걸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이 장점이다.
표현력 ★★ 종현의 노래는 뮤지컬을 연상시킨다.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다소 과장되는 경향이 있는데 음색 때문에 더 두드러지는 편이다. 그래도 가능성이란 면에서 주목할 만 하다.
성량 ★★★★ 일단 종현은 노래를 잘한다. 타고난 성량도 풍부하고 그걸 활용하는 법도 잘 알고 있다. 그런 점에서 다른 남자 아이돌 멤버 중에서는 성량만큼은 상위권이라 할 만 하다.
종합 ★★★★ 일단 남자다운 외모와 언밸런스한 미성의 목소리가 장점으로 작동할 여지가 많다. 현재 상태보다 그 다음 단계가 궁금한 가수다.
- 박찬욱(M.Net PD)
음색 ★★★★☆ 어린 나이에비해 가장 성숙한 음색을 가졌다. R&B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음색은 굉장히 호소력이 있다. 그 호소력은 녹음 엔지니어들이 데뷔 전부터 인정했을 정도다.
표현력 ★★★★☆ 힘의 완급뿐 아니라 고음을 오가는 기교도 좋다. 자신이 가진 음색을 잘 이해하고 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불러보고 연습했다는 뜻이다.
성량 ★★★ 중저음과 약간의 고음까지는 괜찮지만 그 음역대를 벗어나면 소리를 '안으로 먹는' 스타일이다. 성량이 받쳐주지 못해 고음이 불안하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종현 개인으로 보면 가장 약점이다.
종합 ★★★★ 샤이니가 성공한 이유 중 하나는 종현의 보컬 때문이라 보인다. R&B의 향이 묻어나는 음색과 특정 음역대에서 보여주는 호소력은 그 나이에서는 보기 힘든 수준이다. 다만 목소리가 안에서 맴도는 느낌이 있는데, 성량만 키울 수 있다면 미래를 기대할 만하다.
- 김연우(가수, 보컬 트레이너)
음색 ★★☆ 노래는 잘 하는데 목소리의 매력이 조금 떨어진다. 쉽게 말해 노래는 잘하는데 뭔가 끌리는 게 부족하다는 얘기다.
표현력 ★★★☆ 흑인 음악을 많이 연습한 흔적이 보인다. 흑인적인 필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독창성이 부족한 걸 빼면 크게 나무랄 구석이 없다.
성량 ★★★☆ 성량이 부족한 건 아닌데 고음역에서 소리를 좀 더 정확하게 잡아주지 못하고 있다. 흑인 음악 특유의 감는 소리 뿐 아니라 샤우팅 창법도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종합 ★★★☆ 전체적으로 보면 분명 준수하다. 하지만 톤 자체가 매력적이지 못해서 그만큼 표현의 다양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완성을 논하기에는 어린 나이인 만큼 평가를 유보하는 것이 마땅하다.
슈퍼주니어 려욱
- 차우진(음악평론가)
음색★★★★ 려욱의 독특한미성은 분명 장점이자 한계다.
미성이면서도 가녀린 음색을 가졌는데 덕분에 바이브레이션이 유난히 도드라진다.
노래선택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수있다.
표현력★★★ 깨질것 같은 미성을 가졌으므로 표현력의 한계가 분명히 있다.
다만 한국어가사보다 영어가사의 감정표현에 더강한모습을 보이는데 이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성량★★ 타고난성량이 다소 모자란 편인데 그걸 커버하는건 역시 표현력과 발성이다.
아직은 그의진가가 다 드러나지 않았다고 보는편이합당하다.
종합★★★예술고등학교 수석 입학이라는 수식어가 언제까지나 유효하지는 않을것이다.
노래보다는 작곡과 편곡에 집중하는편인데 언젠가 그 가능성을 증명할 순간이 오지않을까.
- 박찬욱(M.NET PD)
음색★★☆ 외모만큼이나 가녀린 음색이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대부분이 비슷한 음색을 가지고있다.
기교와 톤의 차이가 있을뿐 특별한 매력이 있는 음색을 가진 멤버가 드물다.
표현력★★★ 감정표현력은 좋은편이다.
담백하다고할까. 또래가수들의 보컬이 가지기 힘든 감정의 절제가 느껴진다는 것도 장점이다.
성량★★☆ 일정음역대에서 호흡은 괜찮다. 하지만 성량이 풍부한편이 아니라
임팩트는없다.
종합★★☆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끼를 발산한 슈퍼주니어지만 음악적으로는 특별함이 없는
그룹이다. 려욱의 목소리는 그안에서 높은 부분을 차지할뿐 특유의 색깔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 김연우(가수,보컬 트레이너)
음색★★★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여리면서도 예쁜 목소리다.
그게 가수로써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오랜 세월이 지난후에 알게 될것이다.
표현력★★☆ 예쁜 목소리가 표현할수 있는 느낌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예쁜 목소리가 감정표현에는 오히려 단점이 되는 면이 있다.
려욱은 미성인데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감정을 얹는 법을 깨우치고 있다.
성량★★☆ 려욱은 얼굴과 턱을 앞으로 내밀고 부르는데 턱이 앞으로 나간다는건
소리가 정확히 걸리지 않고 살짝 걸린다는 얘기가 된다.
이런 경우 대부분 고음역에서 좋은소리를 내지못하게된다.
목이 죄어오면서 음이 성대에 정확히 붙지 못하기 때문이다.
종합★★☆ 찾기힘든미성의 소유자임은 틀림없지만 미성만으로 노래를 하기엔
한계가 많다.그런한계를 얼마나 깰 수있는지는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