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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워>감동장면... 엄마의 병을 알게 된 막내 재수...

lovely |2004.04.13 09:31
조회 6,696 |추천 0

재수의 발악에 자식으로서 마음이 아프고,
"내가 너한테 뭘 잘못했다고 그래" 우는 엄마의 대사에 가슴이 무너지고,
잠든 엄마손을 잡고 울며 노래를 불러주는 재수를 보며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떨구고 내 마음까지 떨어집니다...

처음으로 이런 것도 만들어보고...

정말 중독성이 강한 드라마에요.

밑에 보니까 빨간약 바르는 동영상은 있더라구요.

꽃아름 팬들이 여기도 많으신 것 같아서^^;;

저도 철부지 어린 자식이다보니 재수의 마음이 천번만번 이해가 되서

저 장면 끝나고도 2시간을 더 엉엉 울었습니다.

저렇게 발악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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