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누군가가 자꾸 생각나고
연락 기다려지고 문자에 답장없으면 무~지 서운하고......
보고싶고...
그사람이랑 만난 다음날이면 기분이 무척좋고
연락이 안된날이면..기분이 무척 안좋고...속상하고...
근데......다가갈수는 없고.......그 사람에 비해 내가 너무 부족해보여서..
나보다 좀 더 좋은사람 만나야할텐데..
그리고 괜히 다가갔다가 멀어질까봐.......^^;;;;;;;;;
근데 자꾸 생각나네요.......잘생기지도..멋있지도 않은데.........
직업...?은 좋아여....직업때문에 끌리는건가..?? ^^;;
아..자꾸 생각이 나서 ....속상해요 ㅠㅠ 잉잉
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일하는것도 힘들고....ㅠㅠ
그냥 오늘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속상해서
글이나 올려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