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톱 흉터는 초기에 잘 치료해야 ...

민서마미 |2009.03.28 08:43
조회 153 |추천 0

손톱 흉터는 초기에 잘 치료해야....

해마다 대학에 진학하는 시기가 되면 여러 흉터를 치료하기 위하여 내원을 하시고는 합니다. 그러한 흉터 환자들중에는 손톱 자국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지요.

손톱이나 날카로운 물건에 긁힌 외상형 흉터는 활동량이 많고 장난이 심한 어린아이때 곧잘 생깁니다. 이러한 상처는 초기 치료가 중요하지요.

그냥 방치한다거나 잘못된 치료를 하게 되면 얼굴에 흉터를 평생 안고갈수 있기에 초기에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안성열 성형외과에 상담하신 한분의 글을 보면

“ 이번에 동생이랑 싸워서 얼굴에 손톱 흉터가 있습니다. 나중에 레이저 치료나 간단한 박피도 도움이 될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긁혀서 생긴 흉터는 무엇보다 감염 예방과 상처의 건조를 막아야 합니다. 상처 부위가 비교적 깨끗하거나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물로 청결하게 씻은 후 항상 연고를 발라 세균 감염을 예방해야 하지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반창고나 밴드는 감염 예방에는 도움이 되지만 상처 부위의 피부 재생을 더디게 할수도 있습니다. 상처가 크고 지저분할 경우에는 초기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상처를 최소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이러한 손톱 흉터는 박피를 하는 것이 좋으며 레이저 시술로도 큰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깊은 흉터라면 수술을 통하여 치료를 하여야 하지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잊지 말아야 할점은 초기에 관리만 잘해주면 나중에 치료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지요. 흉터가 생기지 않으니까요.

이러한 점에서 차후에 자제분이 싸워서 손톱 흉터를 갖게 된다면 부모님이 아이의 흉터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안성렬성형외과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연하남 어케 꼬셔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