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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치기당한 아는여자동생 ,,세상무섭네여,,

세상무서움... |2009.03.30 08:26
조회 2,801 |추천 1

 

 

에혀 세상정말 무섭네여 ...

 

방금전까지 통화하던 아는여자동생이 있습니다

 

저도 여자구요

 

근대 불과 딱 10분전에 전화끊고 인제 딱 게임을 하려는대

 

울면서 전화가온겁니다 어떤 또라이가 돌로 자기 머리를 찍었다구요

 

놀래서 병원으로 가니 이미 살짝 응급치료(?) 같은거 받고 경찰차타고

 

동네한바퀴 싹 돌았는대 못찾았나보더군요

 

아는동생은 아는오빠랑 전화통화도중 ..

 

갑자기 그림자로 뒤에 누가 붙어잇다는걸알고 잠깐만 이러고

 

뒤를 돌아봤는대 돌아보자마자 돌로 머리를 맞은거죠

 

돌로 열몇대맞았다는대 다행히 그 평평한곳으로 내려쳤나봐요

 

그래도 그렇지 다큰남정네가 키도조그만여자애 머리통을 사정없이 ㅠㅠ

 

아는동생은 전화통화도중 살려달라고 소리지르면서 뭘원하세요 돈드릴까요 ㅠㅠ

 

하면서 그랬다는대 애가 울면서 돈줬더니 그거받고 가더랍니다

 

돌로치던거 못치게 막앗더니 주먹으로 애얼굴을 강타해놔서

 

코가찢어지고 ,, 입술은 아주그냥 오리주둥이가 되있고 머리는 살짝 찢어지고

 

정말 죽일려고 친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무섭더군요 고작 10분전에 통화했었는대

 

다행히 크게 다치진않앗는대 전화받고 병원온 사람들은 정말 ..휴휴했습니다

 

뒤쫓아와서 친이유가 자기를 째려봤다고 했다더군요

 

어휴 참나..

 

그러는도중 아는동생이 그남자 안경을 뿌려트렷다는대

 

안경어쩔꺼냐고 따졋다고 하고 ,,무튼 세상너무 흉흉해요

 

얼마전에 집에 도둑이 들었엇는대

 

눈뜨고 넘 황당해서 누구세요 ? 라고 물어보니까

 

날보진않고 뒷모습에서 살짝옆모습으로 5초동안잇더니

 

유유히 걸어나가덥디다 ㅠㅠ

 

뭐야..! 하고 나가보니 문앞에는 내짐들이 싸악~~~ 문밖에.....ㅠㅠ

 

여자둘이사는집인거 알고온거같기도하고 너무무서웠음

 

 

 

무튼 여자가 살기에는 무서운 세상이 되가고있어여....

 

진짜 그런색히들 시원하게 때려보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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