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채무가 10년만에 4배로 불었다는 얘기를 듣고
아침부터 한숨만 푹푹 ...ㅠㅠ
국민 1명당 750만원 꼴이라고 하던데 ..
2012년까지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을 30% 까지 끌어내리고
균형재정을 달성한다던 정부 목표는 .. 어디로 간거죠 ? ㅡㅡ
1990년대 경제 위기때도
기업들의 부채비율이 높아지면서 외국의 투자자들로부터 디스카운트의
요인이 된 적이 있었고 결국엔 IMF위기와 후유증을 지나치게 증폭시킨 요인이 었는데..
기업의 부채율은 예전에 비해 많이 낮아졌지만
이제는 가계와 국가의 부채가 큰 폭으로 증가해버렸군요..
주택구입을 위한 채무가 크게 증가 하였고.. 주택담보 대출 이자 부담과
사교육비의 지속적인 증가로..
가계의 재무구조는 크게 악화되고 있죠 ㅠㅠ
환율급등에 외국인 투자자들 다 빠져나가고 있고
뭐 이건 제2의 IMF 가 온다는 신호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IMF 바톤 터치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