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29살 직딩녀구요.. 현재
172cm/ 68kg나갑니다... 저주받은 하체라...
여러분들은 웃을질 모르시겟찌만.
치마나 스키니진 입기가..참 부담스런 몸매입니다.
저도 이쁜 원피스 한번 입어보는게 소원이라믄 소원이예요..
내년이면 30대.. 마지막 남은 올해 20대에 꼭.. 성공하리라....
다짐을 하고 도전해보렵니다...
3/23(월) 부터 시작, 실행을 하고 있는데요...
아침운동은 6시정도 일어나 40분가량 런닝머신
출근하고, 변비해소를 위한 450ml 우유를 매일 마시는편이구요
점심은 회사구내식당에서 ..
저녁은.... 퇴근하고 집에가믄 7시정도되요...
저녁은 굶거나, 아님 그 시간 집에 들어가서 고구마 2~3개정도 구워서먹고 있구요..
하루에 물 2L이상 마실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참. 잘 실천되진않네요...
운동을 거르지않고 하는것만큼 물 챙겨먹기도 힘이들어요...
저녁운동은...
음... 집안에 헬스싸이클과 런닝머신이 있어서..
땀복을 입고, 런닝40분+싸이클30분+런닝20분 . 이렇고 하고 있답니다.
보통 여러분들은 런닝머신위 빨리걷기 속도는 얼마정도 두고 하시나요..?
전 6.0에 두고 걷는편인데....
이정도면 괜찮을지..? 아님 더 올려서 하는게 효과가있을찌요?
하다보면 조금씩 변화가 생기겠지, 늘씬하게 빠진 제모습을 상상해가며
노력해 가고 있는데. 하체가 더 굵어지는 일이 없겠쬬..? ㅋㅋ
그게 젤 염려스러운부분이네요...
이런 계획으로
전 3개월정도로 15kg 감량을 목표로 두고 진행하고 잇답니다.
빠샷.. 홧팅..!!
전국 다이어트로 힘들어하시는 여러분..
우리 꼭... 빼 봅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