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헤어졌다가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만나러 나갔다가 다시 사귀게 됐따고 판 썼었는데,,,ㅋㅋ
오늘은 또 다른 고민이 생기네요,,ㅋㅋ
음... 물론 노력해야한다는것도 알구요,,,ㅎ
헤어지게 됐떤 이유들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ㅋ 꼭 다시 행복해질 수 있따는것도
알아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 저흰 성격차이로 헤어졌었어요,,,
다시 만나고 열흘정도가 지났네요...
헤어지면서 닫아놨던 홈피 사진첩도 열었고,,
다시 일촌도 돼어있어요,,,
근데 왜 하나하나 다 맘에 걸리는지,,,
남자칭군 홈피 사진첩도,, 핸드폰 이름도,, 예전에 헤어질때랑,,,
똑같구요,,, 물론 미니홈피를 자주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다시 만나게 됐으니 헤어지기 전처럼 바꿔줬음 좋겠는데...
제가 너무 별 고민을 다하고 있는건가요? ㅋㅋ
그냥.. 마음이 아직 불안해서 그런가봐요,,,
헤어질때,, 남자칭구가 했던 냉정한 말들이 머릿속에 맴돌고,,,
그렇게 냉정했던 사람이 다시 날 바라보고있는게.. 왠지,, 진심이 아닐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고.... 그렇네요... ㅠ
헤어지고 다시 만나면 다른게 힘든게 아니고,, 이런 정신적인 면이,,,
힘든건가봐요,,?
남자분들은 다시 만나게 되면 마음이 예전같지 않아서,,
원상태로 복귀 시키지 않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