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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외로움에 떨고 사는 1人

넌어디서 ... |2009.03.31 10:49
조회 2,307 |추천 0

하루하루가 어김없이 지나가고 있는데..

항상 내옆은 어김없이 그대로인 텅빈 공간

뭘 해도 똑같고 안해도 똑같고...

빈 공간 채워 주실분 없나요???

 

봄은 다가 왔는데..

내빈 공간은 아직도 겨울이니...원

늘어가는 나이

늘어가는 주름...

늘어가는 허전한 빈공간..

 

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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