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어김없이 지나가고 있는데..
항상 내옆은 어김없이 그대로인 텅빈 공간
뭘 해도 똑같고 안해도 똑같고...
빈 공간 채워 주실분 없나요???
봄은 다가 왔는데..
내빈 공간은 아직도 겨울이니...원
늘어가는 나이
늘어가는 주름...
늘어가는 허전한 빈공간..
줴길!!!!!
하루하루가 어김없이 지나가고 있는데..
항상 내옆은 어김없이 그대로인 텅빈 공간
뭘 해도 똑같고 안해도 똑같고...
빈 공간 채워 주실분 없나요???
봄은 다가 왔는데..
내빈 공간은 아직도 겨울이니...원
늘어가는 나이
늘어가는 주름...
늘어가는 허전한 빈공간..
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