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기분이 좋아 헤죽거리며
일하다면서 톡보다가 간만에 ..ㅋㅋ
우선 저는 25살 남자구요.
웃자고 올리는건 아니고 그냥 자랑할라구요 `ㅡ`
바로 스토리 들어갑니다.
몇일전 강남역근처에서 일한는 전 퇴근하고~
버스정류장을 나오는 길에 왜 그런거 잇잖아요
명함같은거에 사탕 끼워 주고 살롱이나 안마...
요런거 ㅋ ↓ ↓ ↓ ↓
이걸 어느 분이 한참 열심히 나눠주시길래
전 통화하면서 걸어가면서 무심결에..(정말 무심결에...) 받고
들고 잇던 가방에...(믿어주세요.....) 넣엇습니다....
뭐 이런곳에 다닐 여유도 없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여친이 잇엇거든요 `ㅡ`ㅎㅎ
그럴리 없겟지만 만약 걸리면 대한민국 최고A형 성격 보게될거... ㅎㄷㄷㄷ
...........?? (이얘기 왜 햇는지 몰겟지만 어쨋든 생각도 안해봣어요!!ㅋㅋ)
그일이 잇고 하루이틀 별일 없이 지내다가 어느날
입안도 텁텁하고 해서 마침 그 무 심 결 에 받은 사탕이 생각나
가방에을 뒤적거리는 순간....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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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set + 아가씨 + 음료
+ 노래 →풀서비스 까지...?
흠....
어이없는 이 느낌은 머지...하며
사탕을 꺼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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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터졋죠...ㅋㅋㅋ
오픈기념행사라며..
마지막줄...
*양도는 불가능합니다 -오리-
여자친구가 몰래 바꿔놨네요ㅋㅋㅋㅋㅋ
아까워서 아직도 사탕 못먹고 가방에
쪽지와 함께 넣어서 고이 간직하며 혼자 보고 잇습니다 ㅎㅎ
여친한테는 아직 못본척 모른척 암말두 안햇구요
더 잘해주려구 노력하고 잇어요 ^^ㅋ
저희도 항상 이렇게 지내지는건 아니지만
기분이 좋네요 ^-^
앞으로 저희 더 이쁘게 잘지내볼께요~
경제어려운데 다들 힘내시구요 ㅠ
작은거라도 우리도 한 몫해서 울나라 일으키는데 도움이 됩시다~
참 리플은 그사람의 마음의얼굴 이랫어요 ..ㅡ.,ㅡ..
자랑하는 글이라 불안불안한데..
그럴거면 차라리 리플을 쓰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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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된 기념으로 여친한테 한마디만 할께요~
오리야 ..
여기까지 지내온 과정이 나에겐 참기 힘들만큼 힘든 시간도 많앗지만
이렇게 나에게 표현 해주는 너의 모습이 진심인게 느껴져
너무 사랑스러워서 힘들엇던 모든걸 잊게끔 한단다!!
요새는 아주 그냥 내꺼다 싶다~잉 궁디 팡팡~~
서로 마음이 가식없이 진심일때만큼은 최선을 다하자.
마지막으로..좀더 노력해서 밑도 끝도 없이 계속 이렇게만 행복하자 ![]()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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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기억 속에 좋은 추억으로만 남았네요.
고마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어.
너같은 여자 만나기 참 힘들드라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