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저는 22살의 여대생입니다ㅜ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어요
연애라는 단어와 등돌린지 벌써 3년째...
다들 꽃피는 나이라고들 하는데 전왜 이런지요ㅜㅜ
제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것도 혐오감을 주는것도 아닌데...
그래요... 외모가 좀 그렇긴해요...
키 160에.. 약간 통통한...?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제앞가림은 못하고 친구들만 이어주는 마담뚜가 되어있어요
벌써 제 소개로 커플된 친구들만 손으로 셀수가 없으니까요ㅜㅜ
저도 이젠 정말 제 앞가림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지만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네요
엄마까지도 남자친구좀 사귀라고 들들 볶으시구..
전 많은걸 바라지않아요..
백수와 전과자만 아니면 되요 늘 진실하구요
다만 바라는게 있다면 173만 넘었으면....
친구들은 헤어졌다 새로운 사람만나기를 밥먹듯이 잘하는데..
전 이렇게 한사람만나기도 힘이들까요?
정말 데이트라는거 해보고싶습니다ㅜㅜ
저한테 문제가 많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