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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34 살....ㅠㅠ..외간 남자의 물건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시흥맘 |2004.04.17 10:00
조회 1,610 |추천 0

  하하하 .... 며칠전에 제 동생이 겪은 일허구 약간은 비슷하네요....제동생 빌딩은 화장실을 같이 쓰는데.. 어느날 직원들 몽땅 외근 나가구 제 동생도 시장(의상디자이너)갈려구 화장실 부터 갔더래요.. 근디 어떤 남자가 쫒아 오길래 그런가 보다 했데요.. 동생이 볼일보고.. 나오는데... 그남자.. 기다렸다가..   동생보더니 .. 거시기를 내놓고... 흔들고 있더랍니다.. .. 너무 놀래서 사무실 까지 죽어라 뛰었다네요....관리실아자씨 부르고.... 그날은 완죤히 공포의 날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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