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개월째 접어든 신혼부부입니다. ^^;
물론 약 3개월정도 주말부부로 지내, 아직은(?) 신혼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좀(아니 많이 ㅜㅜ) 밝히는 편(주위에서 色馬란 소리를 듣죠. ㅜㅜ)이라,
매일밤 잠자리를 요구하지만, 제 아내는 그렇지가 않네요.
7년을 사귄 사이지만 연애중에는 관계를 가지지 않았거든요. (페팅정도 ^^;)
정말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신혼때는 밥먹다가도 눈맞으면 밥상치운다던데...
우리는 어찌...ㅜㅜ
일주일에 한번 하기도 힘듭니다. 이런 이유중에 하나는 제 아내가 몸이 많이 약한지,
잠자리를 하고나면, 다음날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왜그런지는 아내도 저도 모르겠구요.
결혼전 페팅을 한 뒤에도 허리가 아프다고 하긴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맨날 그런것은 아니고, 어쩔땐 아프고 어쩔땐 괜찮고 그러거든요.
잠자리를 가질때 허리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것 같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전 정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런 성생활을 하고 싶은데, 너무 아쉽네요.
혹시 관계시 아프지 않게(아직도 아프다고 합니다. ㅜㅜ), 그리고 좀 밝히도록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 클릭, 오늘의 톡! 난 지금 '두번째' 이혼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