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속에서의 주인공은 자기 힘든일 다 겪고 오만가지의 고통을 인내하셨는데
두서부터가 무척 고졸티나네염. 남의 글 갖고 개쓰레기라니..
22살에 제대했으면 2002년이고 그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고졸을 조선소에서 데려갔는데
막노동도 아니고 상당한 노하루와 지식이 필요한곳에서 일당을 6만원에 더 하면 +@를 줬다니..
게다가 ㅁ도대체 무슨일이길래 6개월만에 작업자가 되고 2년정도만에
배에 관한 시스템이 다 잡힙니까 ㅋㅋ 대한민국 조선관련학과다니는 대학생을
다 멍청한짓 하는건가 ㅋㅋㅋ 그럼 너도 나도 그 하청업소 들어가서 보조하다가
2년반만에 배 시스템잡겠네 ㅋㅋㅋ
당신이야 말로 대학나온사람들 우습고 하찮게 보지말기.
뿐만 아니라 대학 안간 사람들 또한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정작
대학교 간 사람들은 대학 안간사람들 그렇게 무시 안합니다.
뭐 낀놈이 성낸다고 ㅋㅋㅋㅋㅋ 그저 웃을뿐이지요.
그리고 뭐가 됐든 이런쪽 일 할떄 반장분들 정도면 경력이 꽤 돼야 하는데
무슨 2년 반만에 24살 된 미숙아한테 반장자리를 줍니까;;; 완전 말도안된다는..
그리고 반장자리 물려 준 사람은 소장이고 일 소개시켜준 사람은 담임선생님인데
무슨 2년반만에 조선소업체 대표님과 얼마나 친분이 생겼다고
전업체사람들을 다 부르는것도 아니고 자기만 불른건지...
제일 웃긴건 26살에 다른업체 대표를 만났고 그 대표가
자기앞에서 울며불며 도와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대표는 적어도 4~50은 족히 드셧을텐데
아무리 능력이 없을지언정 고작 조선소에서 4년일한 26살내기 반장한테가서
도와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영화 아닙니까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서 정우성 그 젊은 나이에 천재적인 건축감각으로
건축일쪽 노동 병행하며 대기업 실기면접에 성공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축업쪽 회장님이 그 새내기 정우성에서 집을 지어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다릅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피식했던 부분은 조금씩 기울던 회사가 다시 자리를 잡아가며...ㅋㅋㅋ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길래 회사 적자 흑자까지 참견하며..
이건 완전 회장이 따로 없네요. 현장체크하며 인원 짜르고 자기맘대로 라인 구성하고
그리고 내가 볼때 힘들떄 위기를 극복한 회사보다 처음으로 갖게 된 직장이
더 마음에 남고 떠나기 싫은거지 4년동안 일 한 회사버리고 잘 알지도 못하는
대표만나 술먹으며 울며 도와달랫다고 갑자기 직장 옮기고
그래도 조선소 업체면 꽤나 규모있는 없체일텐데 그런 기업의 전락을
한순간에 살리고 ㅋㅋㅋㅋㅋㅋ
정작 과장 부장들은 하는일도 없이 돈만 꽂아받고, 26살 반장님은 다시 회사의 흑자를
도모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 ㅠㅠ
마지막엔 결국 자기는 고학력자도 따라잡을 수 없는 타고난사람이란 거자나 ㅠㅠ
그리고 자긴 성실하게 일만 잘한게 아니라 또 무언가가 있엇으며
항상 ceo입장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도전하며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완벽하네. 어느정도의 운까지 따랐고.. 신까지 도와주셧네...
그리고...
회사에서 필요한건 학력보다 인재인게 맞지만
인재를 가려내기 위에 학력을 보고 그 학력위해서 학창시절 놀기보다 공부하며
대학에 목숨걸고 그러는겁니다.
지금 대학에 다니고 수능공부하는 친구들은 다 바보입니까
이 글 읽고나서 난 계속 피식피식 웃었소.
대학나와서 노력없이 재고 따지는 사람 논하지말고
고졸에 할거없이 띵까띵까노는사람이 몇배로 많다는걸 아세요
당신 스토리가 진짜라면 리플에 있는것처럼 완전 극소수일뿐이고
내가 봤을때 이런사람이 진짜 있다면 당신처럼 글 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