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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헌팅해서 복학생누나와 아다깻어요...

동해일진고딩 |2009.04.03 14:11
조회 2,061 |추천 0

 

제가 어제 밤에 학교를마치고 집을가고잇엇어요..

근데 마침 옆에 이쁜 여학교학생이 지나갓죠..

너무이뻣어요.......광이나고....그래서 다가갓죠..저기요.....

저죄송한데....그쪽이너무이뻐서그런데요 번호좀가르쳐줄수잇나요?

이랫더니

다짜고짜 술먹을래?????????

이러는거에요!!!!!!!!!!!!!!!!!!!!!!!!!!!!!!!!!!!!!!!!!!!!!!!!!!!!그래서

전 너무이쁘니까 좋다고햇죠.......

혼자산다고햇어요..........그래서 집으로갓죠 정말혼자사는거에요

그리고 더욱놀라운건 복학생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난20살이구요 전19이구요 술을사와서 술을먹엇죠

그런데 취기가 좀오를쯤 누나가 저에게 너 섹스해봣어???????

이러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당연 안해봣으니까

안해봣는데요 그런거 왜그러세요ㅠㅠㅠㅠㅠ그러니까

누나가 가르쳐줄까?????????????이러는거에요

싫다고 좋다고 대답을못햇어요 그러더니 누나가 제옷을벗기는거에요.....

그리곤 침대위로 올라갓죠...... 누나가 죽이는거 해줄꼐 이러면서

입으로 다 빨아주는거에요!!!!!!!!!!!!!!!!전정말 소름이돋앗어요 너무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렇게 이쁜누나가 이렇게 까지 해주는구나하고 행복햇죠

밑으로 점점내려가는데.......전 죽는줄알앗어요 참을수가없엇죠 그래서

누나를 눕히고 제가 올라갓죠.......옷을다벗기고.......처음으로

섹스 란걸 하게됫어요..........와.........

어제일만생각하면 정말 천국을 갓다온기분이에요

누나가 자주 놀러오라고햇어요 친한사람도없다고 그래서 전

오늘부터 거기서 살려구요^^^^*

 

저 행복합니다 정말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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