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선교단체 사이트 http://www.islammission.org/
여기에서 이슬람 이해 / 이슬람의 기본 믿음 코너로 가면 나오는 글이다.
공개적인 방법으로 이슬람의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고 있다.
어쩌면 이슬람이라는 종교 자체를 격하시키려는 목적으로 이런내용들을 만들어서 퍼트리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지금까지 개독들이 해 온 전력으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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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도들 (Al Rasul)
사도란, 예언자 혹은 선지자로 불리는 알라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을 의미한다. 모든 사도들은 "나 이외에 다른 신이 없으므로 나에게 헌신하라" (꾸란 수라21, 25절)는 이슬람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뜻하며, 역사속에서 수많은 예언자들이 존재하였으며 그 수는 정확하지 않지만 약 124,000명에 이른다.(1) 예언자들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종족에게 와서 복음을 전하였지만 조롱을 당하기도 하고, 박해를 받아 죽기도 하였다. 각 시대 마다 오던 알라의 계시는 무함맛에서 끝이 났다. 이 계시를 받은 사도들 중에는 성경에 언급되어 있는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원칙적으로 이들에 대한 믿음의 차별은 두지 않고 있다. 이들중 꾸란에서도 중시 여기는 아브라함은 알라의 뜻에 복종한 최초의 무슬림으로 믿고 있다.(2) 즉, 기독교, 유대교와 함께 세 종교의 믿음의 조상으로 섬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정녀에 몸에서 태어난 예수를 특별한 사도로 여기고 있지만 십자가 상에서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의 죄를 대속한 것이 아니라 십자가 상에서 다른 사람으로 대체되어 다른 사람이 죽은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3) 이 일을 통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을 철저히 부인하고 있다(4).
사도들은 특별히 알라에 의해 선택된 사람이지만 이들이 경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이전의 가르침이 왜곡된 것을 바로 잡은 최후의 사도인 무함맛에 대해서는 특별한 존경과 숭배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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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내용은 코란에는 없는 내용이다.
물론 이슬람에서 이슬람 이전은 물론이고 이슬람이 시작된 시대까지 해서 수천명의 사도들을 이슬람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의 수 많은 민족들과 타종교들에도 보내왔을거라고 추측한다.
단 알라의 게시를 담은 경전 코란이 있고 이슬람의 창시자 무하메드의 언행록을 엮은 '하디스꾸드' 라는 책이 있다.
이 '하디스 꾸드'는 경전이 아니다. 왜냐하면 알라의 계시가 아니라 무하메드 개인이 한 말이기 때문이다.
알라의 사도라고 해서 그가 남긴 모든 언행들이 코란이 아니며 코란은 이슬람이 형성되기 이전부터 내려왔던 수 많은 구전을 통한 계시 아랍사회의 법률과 관습 제도 무하메드 선지자를 통해 내려왔던 계시들이 종합된 것인데 이슬람이 창시되고 약 20여년동안 서서히 정리되어서 경전으로 남은 것이다.
'하디스꾸드'에서는 이슬람이외의 세상에도 사도들을 통한 계시가 있었다고 주장하지 그 숫자가 구체적으로 얼마였다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그들이 구체적으로 누구였다는 내용도 정확히 없다.
그런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슬람 율법학자들끼리 의견이 분분하다.
적어도 이슬람식 해석으로 본다면 불교의 석가모니, 동양의 공자 맹자도 알라의 사도였을 거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사도라고 언급하고 그들을 통해 내려온 알라의 계시를 믿는다는 대상은 코란에 언급된 이들을 우선적으로 한다.
그런만큼 이 12만 4천이라는 숫자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기독경에서 말세에 구원받는 사람들이 13만4천이라고 나오는데 그거 생각해서 장난으로 만명 빼서 만든 이야기는 아닐까?
(2)
여기서 나온 아브라함이 최초의 무슬림이었다는 것은 이슬람에는 없는 말이다.
이슬람에서는 최초의 무슬림은 '아담' 으로 보고 있다.
(3)
이슬람에서 예수의 죽음은 십자가형을 당해서 죽었다고 코란에 나온다.
십자가에서 죽을때 다른사람으로 대체 되어서 죽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초기 로마 기독교 수 많은 종파중 에네시스파와 그노시스파 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슬람이 처음 창시될 때 무하메드는 이 들 중에 아리우스파 기독교를 알고 있었고 그것을 초기 교리로 채택했었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서 하늘로 올라갔는지 다른사람으로 대체 되었는지 십자가에서 죽는것처럼 신이 보이게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슬람에서도 공식적으로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4)
이슬람에서는 죄를 대속하지 못한다.
내가 지은 죄는 내가 책임져야 한다.
일단 지은 죄는 절대 없어지지 않으며 죄의 무게를 경감하기 위해서는 그 몇배의 선행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죄를 지고 그대로 저승에 간다.
그렇게 때문에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은 가능한 죄를 짓지 않을려고 한다.
물론 그 죄를 용서해 줄지 처벌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알라' 만이 알고 그의 권한이다.
그런만큼 너는 죄를 지었으니 지옥간다 말하거나 사람들에게 저 넘은 죄인이니 지옥갈거라고 험담하는 자체가 알라의 뜻에 반하는 행동이다.
그러나 여기서 염두해야 할 것은
이슬람에서는 행위에 대한 결과보다는 행위 하기전의 의도(니얕)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자신이 나쁘다는 것을 모르고 저질렀으면 그건 죄가 성립 안된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죄가 된다는 것을 알고 저질렀으면 그것은 죄로 성립된다.
그래서 그것이 죄라는 것을 알았을때는 하던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가족과 이웃과 화목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것을 위해 율법을 양보한다고 죄라고 단정하지는 못한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쉽게 정죄해서도 안된다.
왜냐하면 저 사람이 나쁜생각으로 했는지 죄를 지었는지 무슨의도였는지는 알라만이 알수있지 인간이 알수있는 것이 아니므로 인간이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5)
이슬람에서는 알라(야훼)만이 유일한 숭배의 대상이다
그 외의 것을 숭배하면 그것은 죄가 된다.
그래서 우상을 숭배해서는 안된다.
또한 사람도 숭배해서는 안되며 선지자도 숭배해서는 안된다.
꾸란 3 장 (이므란 장) 80 절

너희에게 천사들이나 예언자들을 하나님 섬기는 것과 같이 경배하지 말라 했거늘, 무슬림이 된 너희로 하여 불신하라 명령했단 말이뇨.
① 이슬람에서 선지자들을(예언자들) 숭배하는 것은 가장 큰 죄에 속한다.
② 무슬림들은 이러한 감정을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다.
위에 개독들이 무하메드에게 이 세상의 무슬림들이 숭배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설명한 것은 이슬람을 크게 잘못 말하고 있는 것이며 사도인 무하메드는 물론이며 무슬림전체를 모욕하는 말이 된다.
많은 개독선교단체들은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을 이슬람이라고 우매한 사람들에게 학습시켜 그들이 이슬람문화권에 가서 녹음기 틀듯이 그대로 반복하도록 한다.
당연히 그런것을 당한 그들은 모욕감을 느끼게 되며 자신들이 존경하고 숭배하는 신을 훼손한 만큼 적대심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코란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과격이슬람단체들이 이런 짓들을 하는 개독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선전포고하며 전쟁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개독교에서는 그러한 부분은 숨기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자신들이 정의의 복음을 전하려다 보니 사악한 이들이 핍박해 왔다고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피해를 준 그들을 사악한 이들이라고 몰아 붙이면서 자신들 세력의 결속을 강화하는데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태도를 전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한 것을 본다면 이들의 목적은 하나 인 것이다.
에수의 복음을 선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빌미로 분쟁을 야기 시키고 그것으로 자신들 실속을 챙기는 것이다.
그 불쌍한 희생량이 무슬림들이며 테러조직들이며 선교하러 가는 사람들이며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거짓선교를 일삼는 일을 개독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하고 있다.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희생을 치루어야 이런 자작극들을 중단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