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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서비스받고 전화가 고장났어요. 엘지 완젼구려

고등어 |2009.04.06 00:14
조회 644 |추천 0

서비스 받고나서 다음날 전화가 고장났습니다.

 

4월3일 월요일 전화도 계속 끊기고 일이 잘아풀려 짜증도

나있던차에 SK에 전화를 걸어 통화품질관련 상담을 받았습니다.

 

전파는 문제없다 LG쪽을로 방문해라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엘지전자 서비스 받으로

지들이 볼땐 아무이상없다고 일년정도 사용한걸 어쩌라고등..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간김에 액정 모서리가 깨져있는 것과 통화중 찢어지는 소리나는걸

봐달라고 했습니다.

 

액정이 깨졌다고 저보고 돈주고 고치라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실랑이 벌이다가

제가 그냥 달라고 했습니다. 다신 안쓴다고

그랬더니 조립해서 줄려고 하더군요...

그런데 조립해서 보니 상태가 더 안좋아졌나봐요..

지가 그냥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액정교체를 꽁짜로..

그리고 스피커도 교체했습니다.

 

저는 영업직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좋지않아 청주지점으로 긴급 콜~` 우리회사 호랑이 상무..

4월4일 토요일 새벽에 전주에서 청주로

5시에 만나서 출발인데 직원하나가 안와서 전화 약 10통화정도 하던중 갑자기

소리가 안들리더군요.. 스피커 완젼 고장

 

9시40분경 엘지 콜센타로 전화해서 어떻게 이런 서비스가 있냐

따지다가 회의시작한다고 들어오라고 해서 상담원에게 회의들어가야 하니

전화 끊는다고 하고 들어갔습니다.

 

약 10분후부터 전화가 불이나게 오더라구요..

말이 회의지 실적관련해서 엄청 깨지는 자린데 전 급한전화인줄 알고

나가서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상대전화가 엘지더군요.. 정말화났습니다.

회의실로 들어가니 일도 못하는 자식이 휴일날인데도 무슨 전화가 그렇게 오냐고

욕먹고 잠시후 또 전화가 불이 나게 오더군요.. 진짜 씹어죽이고 싶은 엘지서비스전화

 

상담원도 직장인일텐데 회의들어간다고 하면 무슨말인지 알아들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전화 한두번해서 안받으면 스토커처럼 받을때까지 하는게 엘지전자에서 가르치는

방법인가요?

 

엘지는 품질도 2류 서비스도 2류 직원능력도 2류

그러니까 삼성에 안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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