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글 쓰는건 첨이라;;
조언좀 얻고자....gg
일년 넘게 사귀어온 남친이 잇어요//
얼마전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제가 붙잡앗아요...
제가 욱하는 성질이 맘에 안든데요...ㅜㅜ
제가 잘하겠다고 붙잡앗거든요...
그 뒤로 그 사람 눈치만 보는거 같아요;;
제 자신이...
평상시에 보고 싶다는 말도 안하다가 술만 먹음 그런말 해주고..
스킨쉽도 제가 거이 하는 편입니다..
제가 넘 매달리는거 같아서.. 제 자신이 한심 스러워요..ㅜ
당췌 문제가 몰까요??//
그냥 그 사람을 놔줘야 하는 건가요..
악플은 싫어요..ㅜ
좋은 조언들 바래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