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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을모르겠어요//

woo13 |2009.04.06 13:38
조회 138 |추천 0

아하하... 글 쓰는건 첨이라;;

 

조언좀 얻고자....gg

 

일년 넘게 사귀어온 남친이 잇어요//

얼마전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제가 붙잡앗아요...

제가 욱하는 성질이 맘에 안든데요...ㅜㅜ

제가 잘하겠다고 붙잡앗거든요...

 

그 뒤로 그 사람 눈치만 보는거 같아요;;

제 자신이...

평상시에 보고 싶다는 말도 안하다가 술만 먹음 그런말 해주고..

스킨쉽도 제가 거이 하는 편입니다..

제가 넘 매달리는거 같아서.. 제 자신이 한심 스러워요..ㅜ

당췌 문제가 몰까요??//

그냥 그 사람을 놔줘야 하는 건가요..

 

악플은 싫어요..ㅜ

좋은 조언들 바래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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