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계시판의 성격에 맞지않음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이제부터 제가 겪은 일들을 알려드리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 28살의 청년입니다.때는 2008년 8월쯔음...
전 보령의 무창포해수욕장에 새로 들어선 비체 팰리스콘도에서 하우스키핑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픈 맴버죠...그렇게 오픈까지 힘들고도 고된일들을 하며 지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게 맞지 않는것 같아서 그만 두게되는상황에 이르렀지요.
그때 때마침 저희의 린넨을 세탁하시는 사장님의 소개로 송탄에 있는 대진산업이라는 곳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대진산업...제가 이지경이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악연이었죠...
지금은 소개시켜준 이기영이라는 사람두 저를 욕하구 다닌답니다...참 어이가 없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결국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그사람한테 아니 그인간한테 완전 화가나서입니다.
제가 일한 돈을 안주고 자기는 술쳐먹구 밥쳐머꾸 여자랑 뒹굴고....하루에 한끼...것두 사발면으로 때워가며
돈을 받을려는 맘으로있던 저에겐 너무도 화가 치밀더군요...그러면서 돈이 없답니다.
혹시나 여러분들중에 송탄에 대진산업이라는곳에서 일할지도 모르는 사람이 생길까봐 알려드리는 겁니다
위에 언급했던 세탁 공장 이름은 크린마트구요...불법외국인들도 많이 있지요...
대진산업이라는 곳은 세탁 공장에 들어가는 기계들을 생산두 아니구 수리해주는 곳이죠...다 고장난 물건 어떻게 얻어와서 그거 고쳐서 리모델링 이니 어쩌니 떠들어 대더군요....
대진 산업 사장 이름은 서 상 곤....이름부터 재수가 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열받으면 제가 이러겠습니까?
작년 8월 말쯤에 들어왔더니...4대보험 이딴건 없다구 하더군요...첨에는 어차피 그런거 저두 상관없으니깐 알았다구 해쬬...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사업자등록두 안해놓은 회사더군요...아!회사가 아니라 구멍가게더군요...
제가 처음 갔을때 외국인과 같이 일을했습니다...물론 불법 노동자들이구요...
여차저차 해서 다 관둘쯔음에 사람들을 채용하더군요...제가 전화를 받았지요.신불자...신용불량자라서 전 단호히
그럼 안되겠네요~~그랬죠...그랬더니 저 인간이 하는말...신불자라두 괜찮다구 하더군요....알고보니
자기두 신불자더군요~~나참 어이가 하늘을 찌르죠~~ㅋ
그렇게 2008년 11월달....거의 한달동안을 밤샘작업과 날밤까지 새면서 일을 했습니다...
외국인들과 같이....야간수당 나오냐구요?ㅋㅋㅋ 그딴게 어디있냐구 합니다..저인간...
날밤을 새고 원주서 송탄으로 오는길에 차사고로 죽을뻔까지 했습니다...
그리구 11월 말쯤 외국인들은 다 관두고 저만 남았죠...저두 그때 관두고 싶었습니다...
서울서 일하던곳에서 오라구 자꾸 저나두 왔었구요...당연 여기보다 월급두 많았구요...
하지만 저는 이 인간이 그때는 불쌍했나봅니다...단호히 거절했죠...
그게 실수 였습니다...그딴거는 이인간 머리에 들어있지두 않더군요....
그렇게 12월달까지 들어섰죠....다시 2명의 직원을 채용해서 같이 일했구요...
맨날 술쳐먹구 여자를 공장에 델꾸와서 자빠자더군요...아침에는 씻지두 않구 부시시한 정도를 넘어서 보기 싫을 정도로
하고 쳐나와서 일시켜놓고 다시 지 방구석에 쳐 들어가구....이런인간이 지 입으로 머라구 하는지 아십니까?
자기는 오너 채질이랍니다....어이가 없죠~~그저 웃음만 나오죠....
1월 17일에 일을 관뒀습니다...물론 돈을 다 못받은 상태였지요....저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 인간 저한테 언제까지고 공장에 있어두 된다구 하더군요...공장에 방이 있거든요...
그렇게 2달을 기다렸습니다...하루에 사발면으로 한끼한끼를 때우면서요...당연 몸두 말이 아니게 상했지요.
그인간 밥 잘쳐먹고 술잘쳐먹고 개집질 잘하구 다니더군요~~~
딸래미두 공장에 델꾸와서 경리일을 시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그 딸래미도 참 어이없더군요...ㅋㅋㅋ
지 아빠라는 인간이 지 엄마 냅두고 바람피는 그 년하구 밥두 잘먹구 잘 돌아 다니더군요~~ㅋㅋㅋ완전 웃겨죽는줄 알았지요...딸래미 이름이 서 민지 랍니다....대구에 살구요...물론 지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살겟지요...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두 바람피는 년하구 그러구 싶었을까요??? 생각이 없는 애죠....ㅋㅋㅋ
아! 이 인간 고향이 경산이랍니다...
남은 돈이 190만원이었습니다...12일까지 100만원 해주고 나머지는 4월5일까지 해준다고 저번에 말하더군요...
전 안됀다구 12일까지 다해달라구 했죠...12일 이 지나구...13일이 지나구 저나두 안하더군요..
그런 인간 첨봤습니다...그리고 어제 21일에 100만원을 보냈더군요~그래서 전 다시 문자로 내일까지 다해주세요~
라고 보냈죠...그랬더니 전화를 하더니 방빼라네요~자기 돈이 없다구 배째라네요~사람 환장하겠죠??
돈두 별로 안됩니다...총 받을 돈이 290만원에서 설날에 100만원 어제 100만원 나머지 90....그러더니 제가 쉰날을 뺀다더군요....일요일말입다...그저 웃음만 나오지않습니까?
돈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구 한 2주정도는 나가서 공장에 안들어오더군요...그돈은 어디서 났을까요???
나가서두 개집질하구 술쳐먹구 배때기 든든하게 하구 다니겠지요....잠도 잘올겁니다...ㅋㅋ
그런 인간은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하는데....여기에 첨으로 올리는 겁니다...이제는 노동청에 신고해야지요...
혹시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주위에 대구에 살구 지 아비가 서 상 곤이라고 하고 다니는 서 민 지라는 애를보면
한번쯤 웃어주세요~아~ 그아들은 서 성 엽인가 몬가 하는 애라네요~귀저기 차고 다니는 아비 둬서 좋겠네라면서...
웃어주세요~~
돈 내놔~~~ㅄ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