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3번 마지막 글에서 명예살인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 하나만 더 덧붙인다면
명예살인은 이슬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정확히 구약.. 아니.. 그 이전부터 행해지던 악습이다. 구약의 레위기를 보면 그 근거가 나온다.
레위기 21:7-9
7 그들은 창녀뿐 아니라 몸을 더럽힌 어떤 여자도 아내로 맞지 못한다. 남편에게 소박맞은 여자도 아내로 맞지 못한다.
사제는 하느님께 몸바친 사람이다.
8 그는 너희 하느님께 양식을 바치는 사람이니, 너희는 그를 거룩한 사람으로 대접해야 한다.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야훼가 거룩하니, 사제도 너희에게는 거룩한 사람이다.
9 사제 된 사람의 딸이 창녀가 되어 몸을 더럽히면 그것은 제 아비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그 여자를 불에 태워 죽여라.<= 명예살인을 합리화함
이 뿐만 아니라 간통한 여자들은 돌로 쳐 죽이라는 내용도 있으며 여성이 강간을 당해도 가해남자를 간통으로 처벌할려면 4명의 증인을 세워야 처벌이 가능했다. 사람이 없는 광야에서 그 일을 당하면 그냥 당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개독교파에서는 구약은 예수에 의해 폐기되었으므로 기독교와는 저 내용이 관계없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예수가 오늘날 세상의 모두가 제사장이라고 정의함과 동시에 자동으로 십일조가 페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십일조도 내고 의와 인도 지켜야 한다는 구절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구약의 십일조는 합리화하고 있다.
같은 내용이 자기종교경전에 있으면 괜찮고 남의 종교에 있으면 안되는건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그런만큼 개신교 역시 명예살인을 해도 교리상 문제 없다는 논리를 들이댄다 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여성들은 ‘씨를 뿌리는 밭’으로 묘사되어 있다(코란2:223). => 씨받이 ㅋㅋ
너의 처들은 네게 밭이니 네가 원하는 때에 네가 원하는 방법으로 너의 밭에 가까이 하며’
=> 남자는 마누라한테막대해도 된다 ㅋㅋ
2.223. 여성들은 너희들이 가꾸어 야 할 경작지와 같나니 너회가 원할때 경작지로 가까이 가라 그리 하여 씨를 뿌리되 너회 스스로를 위해 조심스러워야 하고 하나님을 공경할 것이며 언젠가 그분을 영접하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믿음을 가진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이 절은 여성을 씨를 뿌리는 밭으로 비유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씨를 뿌리는 밭이 아니라 씨를 뿌릴때 신중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마누라를 막 대해도 된다는 것과는 반대의 내용이다.
쾌락을 얻은 여인에게 소정의 보수를 주라’(코란4:24) <= 이런 것 까지 써놓다니,
이 내용은 이 구절에 없는 내용이다.
4.24. 이미 결혼한 여성과도 금지 되나 너희들의 오른손이 소유한 것은 제외라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이 외에는 너희를 위해 허락이 되었으며 간음이 아닌 합법적 결혼을 원할 경우 지참금을 지불해야 되나니 너희가 그들과 결혼함으로써 욕망을 추구했다면 그녀들에게 지참금을 줄 것이라 그 의무가 행해진 후에는 쌍방의 합의에 의한 것에 관하여는 너희에 게 죄악이 아니거늘 실로 하나님은 만사형통 하심이라
이 절은 쾌락에 대한 댓가로 보수를 주는 것이 아니라 간음이 아닌 합법적인 결혼의 경우 당시 사회 관습으로는 여성이 남성의 가족을 위해 자신을 양보하는 것을 의미했다.
그런만큼 남성측 역시 그에 대응하는 정신적인 물질적인 보상과 양보의 하나로써 지참금을 지불하라는 것인데 이 풍습은 중동 뿐만 아니아 아시아 유럽 어느 문화권에나 존재하는 것이다.
이 글을 쓴 게독은 사람과의 결혼을 단지 쾌락을 위한 수단으로 밖에는 생각 못한거 같다.
물론 결혼의 목적 중에서 쾌락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슬람의 코란에서는 어디에도 여성에게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으며 자신의 쾌락이나 이익을 위해 여성을 함부로 하는건 올바르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유산을 넘겨 줄 때 딸은 아들의 절반이며(코란4:11),
4.11. 하나님께서 상속에 관한 말씀을 하셨나니 아들에게는 두명의 딸에 해당하는 양을 두명 이상의 딸만 있을 때는 상속의 삼분의 이를 단지 한명의 딸만 있다면 절반이라 부모에게는 각기 육분의 일 씩을 그리고 그것은 한명의 자손 만 두었을 경우라 자손이 없을 경우 상속자는 부모로 어머에게 삼분의 일을 만일 고인의 형제들 이 있다면 남긴 유산 가운데서 유언한 몫과 부채를 지불한 후 어머니에게는 육분의 일이라 부모들과 자식들 중 어느 쪽이 너희에게 더 유용한지 너희는 모르니라.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할당된 몫이거늘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현명하시니라
여성이 남성의 절반밖에 상속받지 못했던 이유는 당시는 남성중심의 사회였기 때문에 결혼을 하게 되면 여성의 재산은 전부 남성의 것으로 되었다.
그런만큼 재산상속에 대해서 여성에게는 적게 할당하는 것이 부족이나 가문 입장에서는 손실을 줄일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시대의 상황에서 이러한 것이 합리적일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여성을 비하해서 이런 규칙을 만든 것이 아니다.
이 구절을 내세운 사람은 코란이 쓰여진 역사적인 배경이나 당시의 문화적 관습을 전혀 알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증인을 세울 때에도 여성 증인 2명은 남자 증인 1명과 같다(코란2:282). <= 여자의 말은 못 믿기 때문에
2.282. 믿는자들이여 일정기간 채무를 계약할 때는 서식으로 기록 하되 양자 사이에 서기로 하여금 공정하게 쓰게 하라 하나님의 가르침이시니 기록하는 것을 거절해서는 안되며 또한 채무를 진 사 람으로 하여금 받아쓰게 할 것이 며 그로 하여금 하나님을 공경하 도록 할 것이며 두려움을 소흘리 하지 말라 그 당사자가 능력이 부족하거나 허약하여 받아 쓸 능력이 없을 경우는 그의 후원자로 하여금 공정하게 쓰게 하라 그리고 두 남자의 중인을 세을 것이며 두남자가 없을 경우는 한 남자와 두여자를 선택하여 증인으로 세우라한 증인이 잘못 한다면 다른 중인이 기억을 할 것이기 때문이라 증인으로 요청이 있을 때는 거절하 지 말라 그 계약의 기간 또는 규 모가 적던 크던 기록하는 것을 꺼려하지 말라 그것이야 말로 하나 님 앞에서 보다 옳은 것이며 증거로써 보다 적합하며 너희간의 의심을 없애는 보다 편리한 것이라 그러나 너희가 즉석에서 거래하는경우라면 기록을 하지 않아도 죄 가 아니나 상업적 거래인때는 증 인이 있어야 하며 증인이나 서기 에서도 손해를 주지 말라 만일 손상이 있다면 너희에게 사악 함이 있도다 하나님을 공경하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니라
굳이 증인을 세울때 여성을 2명으로 세우는 이유는 여성은 일반적으로 개인의 감성이나 주변의 여론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한 사람이 사실대로 진술하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또 한사람이 일종의 보완 또는 견재한다는 의미의 제도였던 것이지 이것이 여성을 차별하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일부다처
많은 개독들은 이슬람이 일부다처를 허용하니 남성중심의 전근대적이고 야만적인 것을 합법화하는 제도를 권장하는 만큼 여성을 비하하는 종교라고 주장한다.
4.3. 만일 너희가 고아들을 공정하게 대처하여 준수 있을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면 좋은 여성과 결혼하라 두번 또는 세번 또는 네번도 좋으니라 그러나 그녀들에게 공평을 베풀어 줄 수 없다는 두려움이 있다면 한 여성이거나 너희 오른손이 소유한 것이거늘 그것이 너희를 부정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보다 적합한 것이라
위의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전제는 간음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만큼 위의 내용은 본부인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만약 2번째 아내를 맞이 할려면 첫번째 아내에게 동의를 얻어야 하고 세번째 경우에는 첫번째와 두번째 아내에게 모두 허락을 받아야 한다. 네번째 아내의 경우는 1,2,3번째 아내의 만장일치라야 가능하다. 만약 그 중 누구라도 반대하면 맞이 할 수 없다,
이슬람의 기본 결혼제도는 일부일처이다. 다만 전쟁과 기근과 같은 특수한 조건에서 다처의 문을 열어놓고 있다. 이슬람 국가 건설 초기에 오랜 전쟁으로 남자가 부족하고, 사냥과 약탈, 전쟁이 생존의 수단이 되는 사막 오아시스에서 여성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였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코란은 인도적인 입장에서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네 사람의 아내를 허용하였다. 문제는 현재 아랍국가 일부에서 자신의 사회적인 신분을 과시하는 수단이나 성적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처제도가 악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일부다처가 통용되는 아랍 일부 국가에서조차 그 비율은 전체인구의 5%미만이다.
왜냐하면 첫째부인에게 집을 사준다면 다이아 반지를 사준다면 명품 핸드백을 사준다면 모피코트를 사 준다면 나머지 3명에게도 다 똑같이 사주어야 한다
모든 것이 이런식이라면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으로 한달에 천만원 이상 번다해도 이대로 다 해줄수 없다. 만약 공평하게 해 주지 않는다면 율법을 어기는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이슬람국가에서는 일부다처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일부다처를 하더라도 그것은 축첩의 개념이 아니고, 4명의 아내가 모두 정실부인이다. 두 번째 부인을 얻기 위해서는 첫째 부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네 번째 아내를 얻기 위해서는 1, 2 ,3 부인의 동의를 모두 얻어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다처의 경우에도 모든 부인들의 상속지분은 동일하고 사회적 편견이나 차별도 없다. 그리고 네 아내의 자식들도 모두 적자로 하등의 법적, 사회적 차별이 없다.
이혼
2.226. 아내와 멀리하고자 하는 자는 사개월을 기다려야 되니라 만 일 그간에 다시 돌아온다면 실로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를 베푸실 것이라
2.227. 만일 이혼을 하고자 맹세했다면 실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니라
2.228. 이혼한 여성은 삼개월을 기다리게 되나니 이는 하나님이 태 내에 창조한 것을 숨기는 것을 막고자 함이라 만일 그들이 하나님 과 내세를 믿어 남편이 돌아을 의사가 있을 때는 남편은 이 기간에 돌아을 권리가 있으며 또한 여성 과 남성이 똑같은 권리가 있으나 남성이 여성보다 위에 있나니 하 나님은 만사형통 하심이라
2.229. 화해를 통한 두 번의 이혼 은 허락되나 그 후의 두 당사자는 동등한 조건으로 재결합을 하던지아니면 이혼을 해야되며 너희가 그녀들에게 주었던 지참금을 되돌려 가져오는 것은 허용되지 아니 하나 두 당사자가 하나님의 율법 수행을 두려워 할 경우는 제외라 너회가 하나님의 율법을 수행치 못할까 두려워하여 그녀가 그녀의자유를 위해 되돌려 주었다 하더 라도 두 당사자에게는 죄악이 아 니며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율법 이라 그러나 그 이상의 한계를 넘어서는 아니되며 하나님의 율법을초월하는 자는 우매한 자들이라
2.230. 만일 한 남편이 세번째로 이혼을 했다면 그녀가 다른 남자 와 결혼하여 다시 그 남편이 그 녀와 결흔 할 때까지는 그녀와 결흔 할 수 없노라 그 경우에 그들 이 재 결합을 한다면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되나니 그것이 바로 지혜 를 가진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율법이라
게독교측에서 이슬람을 공격하는 것 중에 또 하나는 이혼에 관한 코란의 정의이다.
이슬람율법에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나는 너와 이혼한다 라고 3번만 말하면 이혼이 성립된다고 한다.
또한 그러한 이혼이 2번까지 허용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 알려진 내용이다.
위의 구절을 잘 본다면 그러한 이혼은 서로의 화해를 통한 이혼이라야 한다.
즉 서로의 합의가 전제된 하에 해야 이혼이 성립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이혼하겠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이혼이 성립되지 않는다.
또한 법정에서 이혼했다고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위의 구절처럼 4주의 조정기간이 있으며 이혼이 확정되고 나서도 태아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 3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이것이 오늘날 현대사회의 이혼조정 법률의 기원이 된 것이다.
이혼을 2번 허용한다는 부분은 같은 상대가 이혼 했다가 합쳤다가 다시 이혼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절대 남자가 마누라를 2번 갈아 치워도 된다는 내용이 아니다.
그리고 이혼한 여자가 다른남자와 결혼하였을 경우 여자의 재혼이 다시 깨어지지 않는한은 전 남편과 재결합 할수 없다는 내용도 나오고 있다.
이 내용들은 오늘날의 관습으로 볼때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
예언자 하디스 어록에서는.........
무슬림이 기도할 때 개나 원숭이나 여자가 그 앞을 지나가면 그 기도는 무효라 <=여자들은 개나 원숭이 같다
하디스에는 이런말이 없다.
단 이런말은 있다.
예배를 볼때 바로 앞에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지나가면 예배는 깨어진다.
개독교회측에서 현재 이슬람을 공격하는 주된 내용은 이슬람이 폭력적인 종교이고 보복적인 종교이고 야만적인 종교라는 것이다.
그라나 기독경을 보면 폭력과 복수 저주를 명령하는 야훼가 등장하고 있다.
또한 그것 역시 개독들은 오늘날에도 신의 뜻이라고 금과옥조처럼 받들고 있다.
그래서 근래에도 사찰에 불을 지르고 단군상을 때려 부수었으며 지금처럼 인터넷을 악용해서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타종교를 모략하고 있으며, 오늘날 문명사회에서는 범죄로 간주되는 공갈협박, 사기, 절도, 폭행, 인권유린, 납치, 강도, 강간, 간통 이런 모든 야만적인 범죄를 전부 예수의 이름으로 정당화 하고 있다.
그러면서 과연 누구에게 폭력의 종교, 보복의 종교, 야만적인 종교라고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
예수는 남을 비난하면 자신도 비난받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남의 눈의 티는 잘 보면서 어찌 자기 눈에 있는 들보는 못보느냐고 하였다.
개독들이 세겨 들어야 할 말이 아닐까?
기독교인 중에 천주교이름으로 이렇게 다른종교를 헐뜯고 음해하는 사람 본 적 있나?
전혀 없거니와 거의 찾기 어렵다.
왜냐하면 예수의 계명대로라면 그런 짓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나 기독교(게독교)의 이름으로 이렇게 헐뜯는 것은 수 없이 널려있으며 검색하면 안나오는 곳이 없다.
개독들은 자신이 예수를 믿는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거짓을 가르치고 거짓의 길을 인도하는 이들은 사탄들이다.
사탄은 사람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들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 이외에는 지옥에 가니 보지도 듣지도 말라고 기만한다.
개먹들 말대로, 게독들 말대로 이슬람이 거짓의 종교이고 야만적인 종교라고 치자.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서 이토록 많은 거짓말들을 유치하고 비열한 방법까지 동원해 가면서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