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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여자......의 냄새

 

안녕하세요~ㅋ 아직 이십대 초?남자입니다~ ㅋㅋ

뭐 다들 이렇게?

 

본론으로 들어가서 ~

몇년전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저는 남녀 공학을 다니고있엇구요~ ㅋㅋ완전 여름날씨였어요~

그런데 우리반에 유독 암의냄새가 심한 여자가 있어요~ ㅋㅋ

그xxx 취미는 그림그리는걸 좋아하고 미술가 가 꿈인 여자아이에요~

우리반 애들은 다알고잇엇어요~ 그아이가 암의냄새가 심한것을..

그래서 선생님께

말했죠

선생님 xxx 암의냄새가 좀 심하거 같아요~

코가 썩을꺼같아요 ~ 정말 차멀미 하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어지럽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선생님이 .. 선생님도 안다며~ ㅋㅋ 좀이해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해하냐고 친구들도 공부에 집중이 안된다고! 그러자

선생님은 ........그 xxx 집이 좀 힘들어서 수술할돈이 없다며...

그래서 우린 그아이를 지겨줘야 겠다 결심했습니다!!

마침 자리바꾸는 날이 온거죠!

아무도 그xxx 옆자린 아무도 안갈려고 하는거에요~ 그런데 제 친구중에 정말 착한아이가 있어요~~ㅋㅋ

아 .. 친구가갑자기 지켜줘야겠다며!  당당히 걸어서 옆에 앉잤어요 ㅋㅋㅋㅋㅋㅋ

일은 그때 부터 시작된거죠!!

 

우리맴버들은 혹시 수업.쉬는시간 암내가 나면 박수를 치자고했습니다

(우리들끼리 암호)

그친구가 그림을 그리기라도 하는날엔 정말......박수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그래서 몇일이 지났어요~

그런데 기분나쁜일이있는지 ..

그림을 사정없이 그리는거에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죽고싶엇습니다....또 박수..옆에서 박수

그런데 그 사정없이 그린그림을갑자기 지우개로 막 지우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죽었다 싶엇습니다.

그런데 왜하필 선풍기바람이 그쪽으로 돌고있엇어요~

 

갑자기 우리반 전체에 박수소리가 ~ 짝짝

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코는 내코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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