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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싸이코는 첨봄

몰라 |2009.04.07 14:45
조회 833 |추천 0

제가 보통 여친이랑 같이 점심을 먹는데 오늘 여친이바빠서 혼자 먹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XXX음식점에 갔습니다 거기서 초밥과 우동을 시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한 여자분이 제게 다가오시더니 동석해도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함니다

하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밥값을 내겠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괜찮습니다 죄송해요 라고 다시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몬 저런 놈이 다있어

혼잣말을 하더니 음식점을 나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여자를 따라나가 한마디했습니다

나: 지금 모라고하셨나요?

여: 참 귀는 밝아서 아무것도아니니까 가서 밥드세요 라고 하더군요

나: 그래서 저는 열받아서 모 이런 여자가 다있어 라고 했죠

여: 모라고요?

나: 그래서 저는 똑같이 귀는 밝네라고 했습니다

여: 그랬더니 냅따 볼을 후려갈기더군요 그러더니 3만원을 쥐어주더라고요 그러고 밥값이   에요 라고하는거에요

그러고 택시를 타고 쑥 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식들 다시 포장으로 바꿔서 들고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하소연하며 밥먹는데 밥이 넘어가질안더군요

 

아 그3만원은 쓰기 는 더럽고 버리긴아까워서 옆에있는 은행에 불우이웃돕기에 넣었습니다 아무튼 혹시 그여자분 이글을 보신다면 반성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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