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었고
아직 첫생리는 없는 상태입니다.
첫상대인 일병군인 남친에게 처참이 차였어요
마음이 없고 돌아오지 않을꺼라면서 간 남자...아이였거든요
내 뱃속에 있던 아이는 더 아팠을텐데....
제가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허리가 아프고
왜 자꾸 헛구역질이 나는지...
생리하려는 걸까요....
너무 아파요 요즘.
날씨때문에 날씨가 선선해지닌깐
대번 몸이 티가 나네요...
나 수술하고 그다음날 쉬고 싶다고 그랬는데...
일요일날만 시간된다고
날 수술시키고
전화도 안하고
이제 제전화도 안받는 그남자....
그냥...날씨때문인지...
일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골반도 아프고.....이번주 들어 유독 서러워요....
서럽다고 문자보내도 답문조차 없는 놈이...
미워요...
그냥....이번주 몸과 맘이 약해져서...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