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회사 책임자급으로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급하게 인원한명이 필요해서 경력직으로 한명을 채용하였습니다.
처음에 첫인상이 일열심히 할것같은 인상이였죠
본인도 그렇게 말을했고요.
근데 막상 뽑아놓고 보니 경력이 말이 경력이지 완존 초짜
성실성 없음
개념도 상실
첫 출근하는날 15분지각에
오자마자 인사도 안해(ㅠㅠ)
첫출근 자리 배정해서 책상내어주니
네이트온 하고있질않나
뭐좀하라고 일시키니까
다른 동료 한테 전화해서 그것좀 하고오라고 이지랄하질 않나
사무실에서 절대금연 이구만 담배피려고 하질않나
서무쪽으로 일을시키면 자기 모른다고 하길래
하면서 배우는거니까 모르는거 있음 물어보고 해보라고
했더만 요거하고 물어보고 이거하고 물어보고 또 저거하고 물어보고
이지랄 하질않나(결국은 하다마내)
일나가서는 동료들하고 티격태격 하고 들어오드만
일잘하는 동료가 나한테 와서 저놈이랑 일못하겠습니다 이런소리 나오게 하질않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제가일할때 담배피고 온다드만 1시간 후에 오던데요
이러내
결국은 이넘은 같이 데리고 일할놈이 아니다 싶어
나가달라구 했더만
그때 돼서야 제가 정말 사회를 잘몰라서 그런거라고
쫌만 믿고 봐달라고 하길래
됐다고 나가라고 했더만 노동청에 고발한다고 이ㅈㄹ
너 서약서에 3개월 수습이란것도 모르냐고 서약서 복사본 보여줬더만
1달간 시간좀 달라고 다른 직장 알아봐야 된다고 하길래
됐다고 여기가 자선단체인줄아냐고 하다가 결국은 내보내게 됐는데
정말 이런사람도 사는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제가 느낀건 첫눈에 반한 사람이 아닌 사람뽑을때는
신중하게 또신중하게 뽑아야 된다는걸 느꼈습니다.
지금 이력서 검토중...............................누굴 면접화야할지 고민 고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