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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갔던 이재진, 왜 이렇게까지 된거야~!!

ㅠㅠ |2009.04.08 17:01
조회 227,136 |추천 1

 

 

탈영했던 이재진이 33일만에 동대구의 한 모텔에서 체포됐다고 하네요..

아 옛날에 정말 잘 나가던 젝스키스 멤버였는데 ㅠㅠ

정말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던....

이렇게까지 될 줄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 어머니도 최근에 돌아가시고....

거기다가 재입대 판정까지 받게 되어 여동생 혼자두고

군에 다시 입대한 이재진...-_-

평소에 우울증도 겪으면서................ㅠㅠ 많이 괴로워했었다고 하는데...

 

이재진과 동생 이은주

 



팬까페에 올라온 군시절 사진..-_-

딱 한장 있네여;;

 

 

인기정말 많았었던 이재진...-_-

젝키 에쵸티 시절 분들은 아시겠지만....-_-

지금의 동방신기 유노윤호 뺨치는 인기였는데 ㅠㅠ








이재진 팬도 엄청 많았는데.................





 

젝키의 현재 모습..ㅠ

돌아다니다가 퍼왔어여

이재진은 지금 체포됐구요..


휴 이재진 왜 이렇게 된건지...-_-

정말 안타깝네요.............-_-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정말..|2009.04.08 17:07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 반대하시거나 이상한댓글 다시는분들.. 정녕 대한민국의 한 청년이 저렇게 죽기를 바라는 것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기뻐해야될일 아닌가?? 동감 400넘은 기념 싸이공개.. www.cyworld.com/lovehge
베플행인|2009.04.08 18:38
아 정말 나 이재진 팬도 아니고 젝스키스 팬도 아니였는데, 진짜 완전 정말 다행이에요. 더이상 안타까운 소식은 안듣고싶었는데.. .......너무 다행다행다행 ㅠㅠㅠㅠㅠㅠㅠ
베플잔인한것들|2009.04.09 17:34
제발 '이것보다 더 한 상황의 사람들도 잘 견디거든요" 이딴 글 좀 올리지마라. 더 한 상황이란게 도대체 어떻게 정의되는건데? 슬픔의 깊이는 본인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가. 아픈 어머니에 아버지도 없는 환경에서 가난하게 살다 10대에 연예인이되어서 몇년 바짝 인기스타였다가, 기획사에서 돈도 제대로 못받고 억지로 해체시켜서 쫒겨나서 어린시절부터 병있으셨던 어머니 때문에 현역 대신 특례로 가서. 부산 디자인고 출신이라 그림 잘그려 게임업체에서 캐릭터 개발했는데 가수 싸이가 당시 돈 써서 게임업체에 병역 비리로 걸려서 실컷 일해놓고 우리나라의 유도리 없는 법때문에 사무일을 안했다는 이유로 재입대 하게 되었다. 당시 회사 직원 인터뷰에서 강성훈에 대해서는 할말 없지만 이재진은 열심히 일했다. 라고 말했었지. 연예인이라서 오히려 손해 본 케이스지 싸잡아서 넣었으니까. 돈도 없는 이재진이 아무 이유없이 소송걸지는 않았을거다. 억울한 상황이었겠지 아버지 돌아가시고 패소하고 재입대 판정나고 평생 아프셨던 어머니까지 돌아가시고 3달만에 재입대했다. 빛이 있는 상황에서 여동생 하나 달랑 두고 군대 가는 마음 어땠을까. 그보다 더한 상황이 되려면 도대체 무슨 일들을 더 겪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네 자신의 일은 조그만거에도 벌벌 떨면서, 남의 일은 별거 아닌걸로 치부하는거 진짜 이기적이고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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