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의 노총각 입니다.
놀이 공원 의 기구 시설 운영요원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근데.
이곳에선 남 녀비율이 5:5정도 됩니다.
직원들이
.근데 제가 뒤늦게 들어간지라 이곳사람들은 벌써 자기네들 끼리 오빠 야./이러면서 막장 난도 치고 놀고 그러는데 저한텐 아직 일주일이나 지났는데도 저기요.ㅇㅇ 씨.이럽니다.
나이도 비슷한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져.그냥. 회식자리에서도 술도 자기네들끼리 마시구 그렇습니다.
밥두 저랑은 먹으러 가잔 소릴 안하구요
전 구석에 서 혼자 밥을먹어요.
저도 밥같이 먹을려고 밥드시러 가시져.했더니.아네.전이따가 먹을려구여,하는거애여.동료가;
근데 그동료는 채 2분도 안도ㅐ서 자기 아는 동료랑 같은테이블에서 여자들하고 히히거리며 먹는거예요.
음.그렇다고 제가 머 못생긴것은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최민수 스탈이져.
음 넘 강해보여서 그렁가;
암튼.
놀이기구 범퍼카같은거는 사람들이 많이와서 안심심한데 다른기구 만질땐 심심하네요.
자기네들끼리 만 모여서 간식 사먹구 오는 것도 참 얄밉네요.
글구 남자팀장이 저보다 어려요.
그사람한텐 여자애들 25살정도 애들이 찰싹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몇몇은 벌써 커플인듯.
이런 직장에서 제 동료가 없다는게 힘드네요
제 입사동기두 한명있는데 여자 동생이라 저하고 밥도 안먹네요 벌써 친한언늬 생겼다고
음.
아.때려칠까요?
넘 외롭네요 .다가가려해두 그냥 공적으로 대할뿐.
더이상 말두 안하구.이거 하세요 하고끝.
음. 손님들ㅇ하고 얘기할떄가 제일 좋아요
손님들이 이거 타면 안무서워요?할떄 그리고.화장실 어디져?길물어볼떄 넘 감사해여.
저는 유일하게 아침마다 같이 출근하는
놀이공원내 의 페스트푸드 (사진)점의 여알바크루랑 친하답니다.그여자분은 뚱뚱하고 못생긴여자져.그분은 저를 조아해주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