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밑에서 자란 환경탓에 사람을 못믿는다요
반대로 사람들 입장에서는 제가 믿음이 안가는 맹하고 어리한애랍니다
저는 왜 이진리를 모르고
제가 소심하고 맹하고 못배워서 못어울린다는 생각만했을까요
레벨차이도 나서 대화도 안통하지만 기본적으로 더러운인상에호박같은외모
믿음안가고 앞뒤살살거리며 간사하게 이상한 질문 큰소리로 할때면 얼굴은 항상
뻘개있고 나간뒤에ㅜ 쟤는 일부러 저러는거 티나이러면서 실어하시네여
요즘은 문서수발도 잘해주는데여
전에는 애가 인상만드럽게쓰더니 요즘엔 아무도 의지할곳없어서
문서수발 말도잘듣는다면서 완전 밉상찐따 ~찐맛없데여 ㅋㅋㅋㅋㅜ
아=333
아 저래서 친구는있냐 이소리 뒤에서 수도없이들어요
사실 저는 친구와 어떻게 사이좋게 지내는지모르고요 친구하나없어요 동료도ㅜ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