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편의점에서 담배한값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았습니다
돈이 왜이렇게 더럽나 해서 보니 낙서를 심하게 해놨더라구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돈에 낙서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 들긴 했지만
돈에 대체 왜 낙서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이라는게 원래 수만명 수백만명 손에서 돌고 돌기 때문에
더러운건 사실이지만..
어쨋든 낙서된 돈 받으면 기분이 찜찜해 지는건 사실..
그외에도 ..
도서관 책에 낙서하는사람들..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자기 책인마냥 필기 해놓고
학문을 배우기 이전에 기본적인 예의 부터 좀 배우세요
또 화장실 벽이랑 문에 낙서하는사람
욕을 구구절절 적어놓고 .. 이상한 그림 그려놓고 라이터로 그을려놓고 ㅡㅡ
저런 낙서를 보면 이제는 그러려니 하지만
문화재에 낙서 하는 개념없는 사람들은 대체 뭡니까?
'누구누구 왔다감' '누구♡누구 포에버' '누구 사랑해'
정말.. 저런 낙서 보면 절로 욕이 나옵니다 화가나서 죽겠습니다
외국에서 구경온 방문객들이 보고 참 뭐라고 할지...
제발 나라 욕 먹이는일은 안해주셨으면..
이런 사람들은 다른 나라 여행가서도 분명 그럴겁니다!
낙서 라는건 습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좋지 않은 낙서 습관 ,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고치시는 건 어떠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