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톡을 즐겨보는 여인네입니다
아버지가 보름만에 출장에서 돌아오시는데 하필!! 오늘이..
아버시 생신이라는 겁니다.. 전 촉박한 시간을 쪼개서 30분만에!!
초 스피드로..(?) 케잌을 만들었는데요..
사진은 아직 케이크를 절단하지 않아 잘 보이지는 않지만
빵 사이사이에 딸기를 앏게 썰어 넣엇어요~..
얼마전에 톡되신 분의 케이크를 보니까..
팔아도 되실 정도의 솜씨를 가지고 계시던데.. 전 왜 안될까요..
정말 집에 케이크 만드는 재료 하나없이.. 식칼들고 돌려가며 발랐습니다..
어머니가 보시더니.. 모하는짓이냐고.. 섬뜩하다며;;
그래도 빨리 만든거치곤 괜찮다고..
맛없어 보이는 문제의 그 케이크 사진입니다....
12시가 땡~ 지나버렸네요 ㅎㅎ 아빠! 근데 저.. 다음주가 제 생일이에요..ㅋㅋㅋㅋㅋ 제 생일엔 꼭 같이 외식해여 ㅇ_ ㅇ 출장자주 가시는 울 아부지.. 고기라도 좀 드셔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