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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 필요합니다ㅡㅡ;

알면넘어감 |2004.04.21 12:49
조회 265 |추천 0

올해 20대 후반인 전..한 여인과 사귀고 있습니당

현재 그 여자와 영원히 함께 해야할지 갈팡인 상황이지염.

첨으로 돌아가자면..

제 나이 이제 사회 생활할때...

워나 숙기 없는 저에게 여자란..부담그 자체 지염..

첨 정을 나눈 여자는...친구..동생..그 이상두 아니였죠..

첨으로 가족아닌 여자를 알게된..저에게

그 여자는....

말로 표현하기에는..

그 여자는..한마디로...활달발랄...천방지축이엿죠..ㅡㅡ;

주위에세 보는 사람들은 다들 한마디들 하곤하지염

전혀 반대인 저희 두 사람을 보고서....과연..잘 될지...

그 당시 저에게는 그런건 들어 오지두 않았구..그리 중요하지두 않았거든염

그 믿음으로 시작을 했는데....ㅡㅡ;

결과는....

참담.....아주..패를...상처를..넘 깊이 남겨지염..ㅜㅜ;

쑥기 없는 저에게 그 여자는 사랑 그 자체였기에..용기를 얻고 사랑을 고백해지염

근데...그 여자는 제가 맘에 않들어나봐염..

오빠 ...그 이상을 생각해본적이 없다구..딱..잘르더군염...

첨에는...아직..제 자신대해서 잘 모르고..모르는점이 많으니께..

기둘리다 보면..달라질거라 생각했습니당

시간은 잡을수 없이 흘러 가는동안...전..그 여자의 사랑을 변치 않고 계속 밀고 나가면서

틈틈히 사랑을 고백했는데...5년간동안...그 여자의 마음은..단 한번두 변하지 않더군염

그래두..전..그여자를 좋아해기에..

끝까지 기둘리고...변치 않았는데...결과 저의 첫여자는 떠나갔습니당..ㅡㅡ;

그 이후에..힘든..방황시절을 보낸것같네염..

하지만..저에게는...그런 여유두 없었던게 다행인것 같네염..

힘든...어린 시절을 보내서그런지

머리 속에 이제남은건..성공이란 단어밖에 떠오르지않고..

그래서 열심히...일에만..열중했지염...ㅡㅡ

그러다보니...조금은..상처가 아물어가는듯..싶더라구염..

그러면서 세월은..잘두 가더군염...

이런..절...안쓰럽게 본..친구가 소개팅을 해주더군염..

솔직히 아직..맘정리두않된 상태인데 다른 사람을 만나면..그사람한테 혹시

상처를 줄까봐..걱정인..마음인데..

결국에..소개팅은 나가지염...

그 자리에서 본..여자...그여자가...내현재 여자가 될거라 생각두못해지염..

첨에 본..그 여자...

순수하면서 요즘 때묻지 않은 그런..얌전한(?)고양이(?)그런..존재같더군염..

소개팅해준 친구생각해서..어째든..가끔식...만나게 된..여자..

솔직히 나이가 어려서 문제 되기두 했는데...

힘든..저에게 힘이 되어주더군염.

저 개인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저 주위 가족한테두..선수..도움을 주는 그 여자..

그래서..지금까지 마음이 와 닿았나 봐염..

그점에 반한것 같군염..ㅡㅡ;

그렇게 우린..사귀게 되어지염..

하지만..역시 이 여자두 절 마음에 두기에는 부담이 되엇나보던군염

이유 설명없이 저에게 헤어지잔말만하고..잠수 타더군염..ㅡㅡ

설명이라두 해주던지..아님..이해할.시간이라두 주던지..

포기할수 없어기에..다시 한번..저에게 기회를 달라구 해지염..

그렇게 힘든..상황을 만들어 갔습니당.

그러다 또...퇴짜를받고..

나중에 안 사실..여자 집에서 반대를 하더군염..

이유..사주 팔자가 않맞는당...

전..그런..미신 않믿기에..신경않써는데...새해 아침에 사주 팔자가않맞는다고..헤어지란..말로 시작하니.

이해 할려고 노력해는데 오히려 제가 포기 하고싶더군염

그래두..우리 힘든 상황이였지만..지금껏..잘 버텨지염...

올해두..사주가 않맞는다고..새해인사말로 들었네염..

더이상..제가 못참겠더군염..

아무리 제가 많이 부족하다지만...본인들이..서로 좋아하고..저희 집에서두 좋아하는데..

이번에는..제가 헤어지잔 말이 나왔서염.

더이상..상처가 커지지 않게큼..하는게 서로가 좋을듯 싶어서...

근데..이번에 여자가 저에게 한번만..기회를 달라고하더군염...

제가 그녀에게 그래듯이 그녀가 저에게 그러니 전 어쩔수없이 정말 이게 마지막..

그녀와의 마지막...힘든...갈림길이라고 생각하고..시작하고 있습니당..

요즘에두..그녀의 부모님과 통화하기가 겁나네염

이번에는 무슨 말씀을 하실지..

이래서..

여러분께..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당..

어떤..조언이든...현실을 생각하면..미래두 생각하면....조언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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