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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모두집중하고 읽어줘요 제발!!!!!

보면리플 |2009.04.12 01:54
조회 191 |추천 0

제대한지 2달된 군바리 물덜 빠진 24살 ~ 얼굴 ? 어느정도 되고키 ...좀작지... 제길..그에 바래 짝사랑하는 앤 키도 얼굴도 이쁘지;;; 자 본론으로 ~~~! 전 3학년 복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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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중에 너무 눈에 확띄게 제 이상형이 있는겁니다.. 솔직히 그냥 이상형이네 ~ 이쁘다 이정도만 생각하고 전혀 친하게 지낼 생각도 없었습니다

 

 

. 학점이 모잘라 수업을 1학년수업을 들어가게 됐는데 정말 드라마 처럼 제가 본 그녀와 수업을 같이 듣게 됐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자 이런 생각에 별 생각없이 수업을 듣는데 첫시간이라

과대를 뽑게 됐는데 그녀가 과대가 됐습니다

 

 

.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준비물이나 수업시간등을 과대를 통해 문자로 고지한다는 교수님.. 정말 쪽팔리지만 그녀에게 가서 제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 계기로 문자를 주고 받고 많이 친해졌다고 느낀나 남친도 없고 욕심이 생긴나는 그녀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그녀는 저랑 같이 지내는 형이 이상형이라며 소개를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갖게 된 첫 술자리.. 이것저것 얘기도 많이하고 제가 말할때마다 웃어주는 그녀에게 더더욱 마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몇칠후 그녀는 과내에서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게된나..인기가 많습니다.

 

 

. 문자도 자주 주고 받고 정말 나름대로 잘지 낸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누구한데나 친절한걸 알게 되고 부터,, 불안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문자가 뜸해지고 가끔은 답장을 안주거나 정말 전과는 다르게 보내는 것을 느낀나는 혼자 애만 타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술자리를 갖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과전체 술자리였지만.. 마지막까지 그녀가 남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정말 힘들다 마음이 조급해진 난..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거절을 당하고 그뒤에 한마디.. 저 남자친구 있어요 라는 말에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 남친이 있는데 그녀는 앞에 말한 형이 그냥 이상형과 가깝다고 없다고 거짓말을 한것입니다.그형은 더자존심 상하게 그녀에게 관심도없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하늘이 무너지고 쪽팔려서 난 정말,, 머가된기분이였죠. 다신 연락안해야지.. 정말 안해야지.. 그렇게 지내다 수업시간 필기를 정말 열심히 한 난 기분좋게 있는데 그녀가 다가와 저기.. 오빠 저 끝나고 공책좀 빌려줘요 내일 복사후 드릴게요.. 이말 한마디에 난 알았다고 바보같이 해버린나

 

.. 그러나 그녀와 다시얘기를 한것 자체에 나도모르게 심장이 뛰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날.. 연락이 안오고.... 조금은..화가나 왜 공책을 안가져오냐면서 조금 화를 냈습니다

 

 

.그말후정말후회했습니다... 그날 늦은 밤 문자가왔습니다.. 오빠 정말 죄송합니다 식으로.. 이계기로 정말 다시 친하게 지낸나.

 

 

. 속으로 난 바보다 이러면서 머리보다 가슴이먼저 반응하는 나에 정말 좋아하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러던 다음날 점심 그녀의 수업시간 중간에 음료수를 사달라는 소리에 난 지갑을 갖고 뛰어서 그녀에서 음료수를 사줬습니다.

 

 

잘지냈습니다, 편한 오빠그리고 후배관계로 그날저녁 일은 터졌습니다 간단히 설명해 그녀와 다른 어떤남자와 싸움이 난것입니다..

 

 

 그녀가 절 급하게 찾아 달려가보니 만나자는둥 너어디냐 xx세끼야 욕을 해대며 싸우는 그녀... 아 조금은 실망했지만 이미 그녀에게 홀린난 머든 좋았습니다

 

. 그렇게 그날 싸운 상대방과 만나 좋게 끝내고 드디어 술자리 기회를 얻게된나.. 1차... 2차가되자 과사람들과 그녀도 나도 많이 취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대리고 얘기를 할려고 뒷골목으로 갔는데 글쎄 거기가 모텔촌인겁니다..

 

ㅠㅠ 바로 뒷골목이 모텔촌이라니 완전 시티콤인겁니다. 그녀는 너무취해 엄청난 욕설과 쓰러지고 난리가 난겁니다.. 절의심한거죠..

 

 너무 황당한 난 얘기는 못하겠다 라는 생각에 우선 그녀 와 같이 술을 마신 친한 여자후배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웬일.. 핸드폰을 그녀가 가지고있는겁니다.

 

 너무 당황한 난 같이 술을 마신 사람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 다 부재중.. 곤욕을 치리고 마침내 온 전화 ... 그녀를 택시에 태우고 우선 같이 술을 마신 그녀와 친한 남자후배네에서 혼자 재우고 나왔습니다..

 

 

 너무 다음날 기가 막혀 그녀에게 문자를 하는데 왠일.. 절 개로 보는 느낌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공책을 빌미로 다행히 그녀와 그날 저녁 카페에가서 오해를 풀었지만.

 

. 그녀도 나도 아닌것 알고있었다 라는 말에 다행이다 생각하고 대화를 더하는데.. 왠일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귀찮고 힘들다 과에 소문이 다났다 어장관리 한다는 등.,. 이런소문이 나서 힘들다.. 라고 하는 겁니다.. 맞습니다.

 

 

. 그녀는 주의에 남자도 많고 잘 꼬이는 것같았습니다. 그중 한명이 단지 나였을 뿐이였고 그녀는 저한데는 관심도 없습니다.. 포기하자 .. 나도 귀찮은 존재중 한명일뿐이니까.. 라는 생각을 가지는데 후배가와서 하는말..

 

 

 형 우리학년중에 형 좋아하는 여자있어요 그녀였습니다.. 나 안조아해 ~ 하는 말에 밥같이 먹는데 형 잘생기고 매너좋고 좋은말 많이 하던데 듣기로는 그말에.. 용기를 얻은 난.. 포기 하지말으야지 언젠가 기회가 생길거다..하지만.. 이젠 문자도 없습니다.

 

 

. 보내도 답장도 없고... 전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지금은 남자친구도 없고 ..그런데.. 절 자꾸 피하는 것 같습니다.

 

 

.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지만 정말 포기 하기 싫습니다.. 이젠 너무 가슴이 찢어집니다.. 너무 오렌만에 찾아온 사랑입니다....

 

 과 특성상.. 그녀한데 다가갈수록 소문은 나고 그녀는 자꾸 괴로워 합니다..그녀는 같은과 다른 남자한데도 고백을 받는 바람에.. 어장관리다 머다.. 안좋은 소문때문에 괴로워합니다... 전 하루에 몇번씩 포기해야해 안돼를 너무 반복합니다.

 

 

. 그녀를 위해선 포기가 당연하지만... 그녀를 볼때 마다... 항상 흔들립니다... 제가 나쁜놈 맞습니다.. 정말 하지만 너무 욕심이 생깁니다.. --- 답변 필수 !!!!



정말제가..바본가요?아니면 나쁜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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