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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언론으로 인한 국민들의 분열과 무감각해진 법과 윤리

이정연 |2004.04.21 13:41
조회 97 |추천 0

@  tv 방송, 라디오 방송, 신문, 기타 언론들의 조작
   그리고 편파 방송으로 인한 국민들의 분열과
   무감각해진 법과 윤리
(방송과 언론으로 인한 국민들의 분열과 무감각해진 법과
 윤리)

요사이 많은 단어들이 미친 망아지처럼 뛰쳐 나오고 있다.
진보, 민주주의, 애국심, 쿠데타, 국민에게 사과, 국민의 뜻, 국민의 심판, 국민이 뽑은 대통령 그리고 국회의원
기타 등  그 중에 진보는 마이클 잭슨의 뒤로 가는 춤처럼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또한 민주주의는 법이 없는 빈 껍데기의 민주주의는 아닌가?   그리고 애국심이 없는 사람의 탈을 쓴 인간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왜? 자꾸 애국심에 국민의 이름을 팔고 있는가?   뭘 그렇게 국민들을
위해서 한 일들이 많다고 말이다.  다 자신들과 식구들을 돌보기 위해서 정신없이 그리고 앞만 보고 살아 왔다는
사람들이 언제 그렇게 나라와 이웃을 위해서 일을 했는가?
있으면 밝혀라!   올바르고 정직한 명분이나 근거도 없는
진보, 진보하며 뒤로 가는 마이클 잭슨 춤을 추면 마이클 잭슨의 비릿이 그 다음이다.

언제부터 그렇게들 국민들을 생각하고 찾아서 나라가 이 지경에 와 있는가?   국회의원들과 각 정당들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나라와 사회를 위하는 위치에 있던
사람들이 아닌가?   그들이 무엇을 그렇게 잘 했길래
지금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으며 국민들은 지역 감정은 물론이고 반으로 분열 되어서 서로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국민들을 이용하면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법은 불가피하게 사회와
나라에서 존재해야만 하는 것이고 법은 공평하게 모든 사람에게 적용이 되어야 하며 지켜져야만 한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 대통령 탄핵으로 모든 방송국들이 일방적이고 개인적인 방송을 보도하면서 많은 사과
방송을 했으며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은 그것을 인정했다.
그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이 법의 조치를 당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민주주의 나라에서 법이 사회에 적용을 하지
못하면 그것은 독재가 되는 것이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이 청문회로 유명해질 때,  그 청문회에는 많은 언론인들과 방송인들이 청문회에 나와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야만 했다.   그때에 그들이 한 말들이
무엇인가?  대답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권력이 압력을 가하고 언론과 방송을 없애려고 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없었으며 자신들은 그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언론과 방송을 지키기 위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말이다.   (노태우 대통령 때 방송 청문회 참고)

그것은 물론 말도 되지 않는 답변이었다.
그러한 방법에 자신의 편안함과 쉬운 돈벌이와 사회의 위치를 위해서 방송국들과 언론사들을 지키지 못할 사람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방송이 자신들의 편안한 돈벌이와
사회의 출세를 위한 수단과 방법이 될 만큼 일반 회사나
재벌 회사 그리고 기업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방송국의 방송이 자신의 안방이라도 된다는 말이냐는 말이다.  잘났건 못났건 방송에 한번 출연을 해서 한 마디 하면
그것은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와 파장을 가져다가 준다.
그것을 모른다는 말인가?
이번 2004년 총선은 물론이고 이제까지 한국의 방송국 출신의 정치인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는가?
방송에 출현을 하면 정치계에 올라가는 것은 시간 문제도
아니다.   그것이 바로 방송국이며 방송인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올바른 정치인들이 나라에 존재
할 수가 있겠는가?  그것도 성숙하지 못하고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에게 이제까지 피해만을 입히고 있는 방송국에게 힘의 권력을 갖게 해주는 상황에서 말이다.

김영삼 정권 때에 국민들이 내일은 괜찮을 것이라는 입에
말을 하며 고통을 겪을 때에 각 방송국 뉴스 보도에서
거짓 보도로 한국은 선진국이라고 하며 보호 무역을 스스로 깨고 IMF가 한국에 들어 오게 한 일들을 앞장서서 했던 것을 잊기라도 했다는 말인가?
지금 FTA나 농산물 개방 같은 일들이 어디에서 왔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보호무역을 깨었기 때문에 비롯된
일들이다.   오로지 단 한명 대통령의 욕심인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록과 역사에 남겠다는 것을 위해서 각 방송국들이 저지른 용서받지 못할 조작되고 거짓된 뉴스 보도와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 일들을 당하게 하는 조작되고 거짓된 방송 뉴스 보도와 기타의 프로그램들을 방송하고 있다.

이번 2004년 총선은 어떠했는가?
국민 스스로가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만큼 드러내어
놓고 일방적이고 개인적인 방송을 mbc 문화방송은 물론이고 각 방송국들이 진행하였다.  그로 인해서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국민이 편안함이나 나라의 미래를 걱정했다고 생각하는가?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히 공평해야만 하는 방송에서 개인적인 생각과 이득을 먼저 중요시 생각하는 방송국들이
다른 사람들을 생각할 수는 있겠는가?

나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 기자들에게 발표한 한국의
방송국들에게 대한 불법의 비리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다.
그들은 그 때에도 자신들이 불법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숨기고 거짓 뉴스 보도와 방송을
하였던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옳지 못한 이득을 위하고
불법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 말이다.
그러한 한국의 방송국들이 이웃과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생각이라도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치인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 자리에서 떠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각 방송국들과 언론들은 그러하지 않다.
그러므로 불법과 비리의 정치인들이 탄핵을 당하는 것보다도 더 철저히 수사를 받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조직과
사람들이 바로 방송이고 방송인들이다.   그들이 법의 철저한 적용을 받지 않고 법의 조치를 받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없으며 국민과 사회를 위한 진실된 올바른 정치인은 한국에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이 완전히 원리원칙의 법에 따라서 심판을 받고 바뀌지 않으면
나라의 미래와 희망은 없다.

이제까지 한국의 잘못된 정치인들이 아무런 법의 조치도 받지 않고 끝까지 불법과 비리를 키워놓은 것이 바로 방송국들이며 방송인들이고 언론들이다.  그러므로 한국에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 또한 청문회로
유명해진 노무현 대통령도 국민들에게 신임을 얻기 위해서
정직하게 정책을 말을 할 때에 무엇이라고 했는가?
'권력에게 아부를 떨고 사회와 나라의 비리와 불법을 만들어 놓으며 진행하고 힘의 권력과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썩어빠진 사고방식을 만들어 놓은 곳이 바로 방송국들이며 방송인들이다.'라는 말에 모두 동의를 했으며 또한 그들도 그와 비슷한 말들을 공식석상에서 연설했다.

그러나 그들은 단 한번도 원리원칙의 법으로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의 미래를 위해서 방송국들을 바꾸지 않았으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의 아부를 즐겨 왔다.  그것은 이번 2004년 총선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방송국들은 박정희 정권 때부터 권력에게 아부를
하며 한국에 지역 감정을 만드는 것에 앞장서 왔으며
2004년 현재 드디어는 한국 국민들의 분열까지 만들어
놓았다.  무엇보다도 기가막힌 것은 그러한 방송국의 방송인들이 방송 프로그램이나 뉴스에서 가장 정직하고 양심인 처럼 말들을 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용서받지
못할 일들을 오히려 그 일들로 인해서 국민들과 나라를 걱정한다는 식으로 방송하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국민들을 우습게 생각하면 그러한 일들을 몇년도
아닌 수없는 시간동안 진행하고 있다는 말인가?

이제 중요한 것은 거부할 수가 없는 그리고 스스로 영웅이
되고 능력 밖의 실적을 위해서 꾸며 놓은 세계화라는 환경으로 인해서 그 모든 사실들을 아주 세밀하고 자세하게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알고 있다는 것이다.

각 나라의 정부들과 사람들은 무척이나 냉정하다.  결코
다른 나라에서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배울 것은 배우되 절대 잘못된 것은 말을 하지 않는다.  그들이 잘못된 나라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오로지 이용을 할 뿐이지.
각 방송국들이 외신이라고 보도하는 것도 오로지 자신들에게 이득을 줄 수 있는 것만을 중점적으로 보도해 왔던
것이 사실이고 진실이다.
절대 충고의 잘못된 것을 지적한 외신은 한국의 방송국에서 보도 되지 않는다.  자신들이 잘못을 숨길 수가 없게 되거나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법의 심판이나 일들로부터
빠져 나가기 위한 수단으로 잠깐동안 방송하는 것을 제외
하고는 말이다.  그리고 국민들과 사람들에게 자신들은
올바른 방송국이라고 간접적이고 무의식 속에서 거짓으로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기 전에는 말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지금 한국의 방송국들은 한국 국민들의 분열을 가져오는 방송을 해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의 미래가 달려 있는
2004년 총선에서 말이다.  국민들을 분열 시켜서 싸우게
만들며 바보로 만들었다.   어느 나라에서 국민들이 자신들을 위한 국회의원을 뽑는 시간에 서로 싸우고 모함을 하며
서로에게 피해를 입힌다는 말인가?   그 원인 제공과 일들을 만든 것이 바로 한국의 방송국들이며 방송인들이다.

사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들을 실직하게 만들며 고통 속에 몰아 넣은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당들과 정치인들의 비리와 불법을 용서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탄핵만을 문제로 삼고 국민들을 분열 시키고 서로 싸우게 하며 피해를 입히게 한 장본인들이 누구라는 말인가?

바로 비리와 불법으로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을 망쳐놓은 정치인들이 아직까지도 남겨 놓은 문제의 방송국들이며
방송인들이다.   그들은 지금까지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에서는 힘의 권력과 돈이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잘못되고 범죄인의 상식을 가르쳐 온 장본인들이다.
그러므로 법도 소용이 없으며 질서도 없고 책임의식이
전혀없는 미쳐서 날뛰는 사회를 만들어 놓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 범죄자들인 것이다.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사회는 물론이고 교육의 올바른 양심과 윤리 그리고 도덕도 모조리 깨어 놓았으며 오로지 한탕 주의와 운이 좋으면 돈을 벌 수가 있고 빽과 환경이
좋으면 사람들을 밑에 두고 짓밟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온 사회의 기생충들이다.

정상적인 땀의 노력의 보람과 사람처럼 살기 위한 법의
질서와 윤리와 도덕을 지금까지 깨어 버리고 국민들로 하여금 현실에서 우습게 알게 만들며 한국이 독립되지 못하게 눈에 보이지 않게 못된 범죄를 저질러 온 것들이 바로 한국의 방송국들이며 방송인들이다.

한국의 방송국들의 모든 행동은 마치 신과 같은 것이며
그것도 정상적인 신이 아닌 혼란과 파탄 그리고 불법과
무질서를 만들어 놓는 사탄과 마귀의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나는 그러한 한국의 방송국들을 법의 원리원칙으로 심판하기를 바란다.  말이 아닌 현실의 행동에 법의
원리원칙대로 모든 방송국들을 심판해야만 할 것이며
엄중한 법으로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국민들로 하여금 돈과 권력이 아닌 법의 실행의 질서 안에서 사람처럼 인생을 가꾸는 윤리와 도덕으로 땀을 흘려서 보람을 느끼는 값어치를 다시 되찾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사회와 나라에 법의 조치와 실행은 불가피한
것이며 그것은 곧 내일의 희망과 존재를 위한 기본적인
것이 된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은 명심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1993년 미국에서 모든 미국인들에게 존경을 받으며 미국과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프로펫 이"가 1994년 10월에
한국에 돌아 왔을 때에 한국의 모든 tv 방송국들과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이 어떠한 범죄를 "프로펫 이"에게 저질렀으며 9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공권력을 믿고
어떠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지 확인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 범죄는 한국의 독재 정권 때에 공권력으로 저질렀던 범죄보다도 더 잔인한 것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것들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며 알게 될 것이다.  그런 비슷한 공권력의 탄압과 고문을 당한 사람들 중에 '고바우 영감'의
주인인 김화백과 그 가족들이 있다.  그러나 한국의 각 방송국들이 지금도 "프로펫 이"에게 저지르고 있는 범죄는 미국의 빌 크링턴과 지금의 대통령인 부시도 연결 되어진 범행이며 한국의 모든 방송국들이 1994년 10월부터 백악관의 공권력에까지도 아부를 떨며 부당하고 옳지 못한 이득을 챙겨 왔음을 알수 있게 될 것이다.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올바른 동족에게 9년이 넘도록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과 파괴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것도 "프로펫 이"가 미국에 있을 때부터 빌 크링턴이 올바르지 못한 정치를 하고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대통령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 말을 하고 미국의 민주당에 입당하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거절했다는 이유로 "프로펫 이"를 공개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해서 미워하고 탄압하며 고통을 주게 하는 일들을 원했기 때문에 한국의 방송국들은 미국의 대통령에게 아부를 떨기 위해서 그러한 일들을 저지르기
시작했던 것이다.

미국에서 소수 민족이라고 함부로 대할 수가 없었던 것이
미국의 국민들이 프로펫 이의 인격과 행동을 존경하므로
프로펫 이를 함부로 대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의 빌 크링턴은 자신의 인기와 대통령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프로펫 이가 한국으로 돌아 가기를 원했으며
한국에서는 모든 비리와 불법은 물론이고 범죄가 공권력으로 통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미리 한국의 정부와 계획적으로 모든 범죄를 계획하고 프로펫 이가 한국에 돌아 왔을 때부터 모든 일들을 진행했던 것이다.

빌 크링턴은 프로펫 이를 끌어 내려서 망쳐 놓아야만
자신의 불법과 비리가 미국에서 밝혀진 상태에서 살 수 있다는 것으로 판단을 하였으며 미국의 모든 방송국들은
그러한 빌 크링턴의 모든 범죄의 계획에 협조하고 불법의
이득을 챙겨 오고 있으며 그것은 미국의 공화당의 부시도
마찬가지이다.   그때 당시 (1994년) 미국의 의원 선거때에 한국인 출신의 미국인들이 의원에 대다수 당선 되었던
특이한 일들도 바로 "프로펫 이"때문이었다.

그 정도로 미국인들이 프로펫 이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그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한국의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나라와 국민들의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더러운 욕심을 위해서 백악관과
청와대에 아부를 떨며 동족에게 즉 프로펫 이에게 공권력을 사용한 범죄를 9년 넘게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강탈이 도용과 권력에게 아부를 떨어서 얻어지는, 돈의 이득과 권력으로 얻어지는 사회의 이득을 위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각 한국의 방송국들과 정치인들이 1994년 10월부터 프로펫 이에게 저지른 모든 범죄를 공개하고 법의 원리원칙대로 법의 조치를 그들에게 취하게 하는 것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다.

프로펫 이에 대한 모든 자료는 1993년부터 미국의 모든 방송국의 프로그램 자료에 남아 있으며 지금도 확인만 하면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다.

특히 1994년 7월부터 9월까지는 거의 미국의 모든 방송국의 프로그램이 자신들의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서 프로펫 이에 대해서 보도를 중점적으로 했으니 더 쉽게 그 자료를 찾고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또한 1994년 10월부터 1995년 초까지 한국의 tv 방송국들과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의 라디오 방송국들이 (천주교와 기독교)프로펫 이에 대해서 방송한 것을 듣고 본 한국의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나라와 자신들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서 확인들 하기 바란다.

그리고 1993년에 미국에서 미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정책을 백악관을 통해서 내어 놓아서 프로펫 이가
미국인들에게 알려졌을 때에 처음 프로펫 이의 아파트를 확인하고 (미국 킬린 텍사스) 몰래 취재를 하며 기사를 쓰고
방송을 시작한 미국의 abc 방송국이 자신들의 자매 방송국인 일본의 방송국과 함께 독점적으로 프로펫 이에 대해서
한동안 보도 했던 것을 확인 해야만 할 것이다.
그 때에 일본 방송국은 일본의 정치인들과 몇몇 사회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관리들 외에는 프로펫 이에
대해서 일본 국민들이 알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것은 프로펫 이가 일본의 국적을 가진 사람이 아닌 한국의 국적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공권력으로
사람으로서는 할 수가 없는 그리고 짐승 이하의 범죄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즐기고 있는 한국의 모든 범죄자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공개하여서 공개적으로 법의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곧 한국의 미래와 희망인 것이다.   이 글들은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각 당들과 공기관
그리고 사단체들의 게시판에 올려 질 것이며 편지로도
보내질 것이다.   분명한 것은 1994년 10월부터 한국에
정치인 그리고 방송인과 종교인으로서 일을 하고 있었던 사람들은 프로펫 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또한 프로펫
이가 9년 넘게 당하고 있는 상상을 초월한 모든 범죄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자들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말을
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이다.

모든 국민들이 프로펫 이에 대한 그 모든 사실들을 확인하고 알게 되어서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을 지키기를 바라는 바이다.
백악관과 연락했던 편지 등 기타의 근거자료는 본인의
홈페이지인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참고적으로 일반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와 같이 정책을 논하는 내용의 편지는 다르다.
그 두가지 편지가 함께 즐겨찾기에 올려져 있으니 확인들
하기 바라며 또한 미국 공화당의 존 맥케인이 지난번 대통령 후보 경선때 본인에게 보냈던 편지도 확인하기 바라며
유럽연합과 기타 세계 기구에서 온 편지들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기타 자료들은 오히려 프로펫 이에게 짐승 이하의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를 9년 넘게 공권력을 등에 엎고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종교를 포함한) 각 tv 방송국들과 라디오 방송국들이 더 많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또한 프로펫 이가 상상을 초월하는 범행을 당하면서도
한국과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평화와 자유 그리고 질서를 위해서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범죄자들이 프로펫 이의 것인 정책과 연설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돈을 만들 수가 있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강탈해서 자신들의 욕심을 위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악하게 사용하고 정치인들은 물론이고 재벌회사들 그리고 방송국과 연결 되어진 회사들이 프로펫 이에게 강탈한 것을 악하게 이용하여서 오로지 자신들의 이득만을 위한 경영에 사용하고 광고에 사용하며 장사를 해 왔는지도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짐승 이하의 범죄를 두려움 없이 9년 넘게 저지르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범죄자들은 절대 죽어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용서함을 받아서도 안된다.

그들이 공개적으로 법에 원리원칙대로 그들의 죄악과 범죄대로 처벌을 받아야만 나라와 사회에 희망이 있을 것이며 내일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법의 실행과 사회의 질서가 없이는 공권력의 독재와 권력에 아부를 하는 기생충들만이
사회에서 판을 칠 뿐이며 나라와 국민들은 고통 속에서
혼란스럽게 되고 망하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불법과 비리의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정치인들은 그 때만 지나고 시간만 지나면 국민들이 그것을 쉽게 잊어 버리고 자신들의 범죄도 잊혀질 것이라는 가증스럽고 얄팍한 생각을 버려야만 할 것이다.  또한 국민들 앞에서
반성하는 척하며 초라하게 보여서 동정만 받으면 법적으로
무시 무시한 범죄와 비리에 대한 심판을 즉 법에 조치를 당하지 않아도 되고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못된 생각을 버려야만 할 것이다.

                (오후 12:17)    2004년    4월   21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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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7373@sori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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