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2살 남자인데요.. 제 자랑같지만 저 불과 1년~2년전에도 얼굴은 글쎄.. 남자
하고 여자는 보는눈이 다르다지요?? 남자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몇번은 생겼다 라는 말은
몇변 들어봤어요.. 여자들은 대놓고 쳐다보지는 않고요..그냥힐끔힐끔 보는정도요... 예를
들면 백화점같은데에 가면 여자가 매장 관리하는데 다른사람들이 따라 제가 지나가면 무
표정으로 있다가 그냥 고개만 입에 웃음을 머금고 끄덕이면서 인사하고 그랬었거든요..
아..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그런 시절 아니 2년전까지만 해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갑
자기 이상해졌어요... 차차요.. 그게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게 아니라 다른사람눈에까지
내눈에 비친 그대로 보이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죠?? 그리고 혹시 님들이 딱 눈으로
봤을때요 상대편 얼굴이 얼굴 앞면만 보이나요? 아니면 옆면까지 같이 보이나요? 제가 거
울로 보면 옆면까지 같이보여서 상대적으로 눈이 작게보이네요.. 거울 가까이 가서 보면 눈
이 안작은데... 님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