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얼마전에 제 적성에 대해서도 고민 털어놓구..
백화점으로 가려면 어찌해야되냐고 물어봤었는데..
기억하시나 몰겠네염.ㅋㅋ..
저번주 토욜날 면접봤는데..연락없길래..떨어졌나보다그랬는뎅..
어제 붙었다고 저나와서..오늘 출근하고왔죵..
일반사무직으로 들어갔구여..수습때 60이에여..ㅠㅠ..
그래도 경험 쌓자하고 들어갔졍..
근뎅..첫날부터 심부름다니공..집에 오는데..정말 지쳤답니다..
지치면..멍해지고..표정없어지는거..그런거 아시져?ㅡㅡ^..
사람들도 다 좋구..괜찮은거같은데..
잘 모르겠네여..
으아..저 요즘도 고민되는게..제가 정말 하고싶은게 뭔지..모르겠어여..ㅠㅠ..
전 판매쪽은 안해봐서 잘 몰겠구..
전 나중에 커피숍이나 바같은거 차리는게 꿈이거든영..ㅡ_ㅡ..ㅋㅋ
아니면..매장 매니저를 해볼까..
전 즐기면서 하는일이 좋으니깐..ㅡㅜ..
사무직은 적성에 안맞는거같기도하공..
그래도..열심히 다녀봐야죵..
으아.제친구의 친구는 헤드헌팅 회사아시져??
일자리 소개시켜주는 회사여..
거기 들어갔는뎅 연봉이 1500이래여..좋졍?ㅠㅠ..
텔레도 아니고..그냥 인터넷검색해서 저나하고 그러는건뎅..
그냥 그거들으니깐..기분이..우울해지더라구여..ㅡㅜ..
그래도 절 받아준 회사에 감사하며 다녀야졍..ㅋㅋ..
근데..정말 나중에 뭐할지 걱정이에여..제가 꼭 하고싶은게 있어야할텐데..
제친구는 뭘..지금부터 걱정하냐고 그래영..ㅋㅋ..ㅡ_ㅡ..ㅋ;;
에횽..그냥.잡소리 적어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