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저는 올해 23살이나 먹은 한 남자아이 -_-;;뭐냐이건
제가 출근해서 톡을 자주보다가 문득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
이런 제친구 어떻게해야 될런지 . . . . .
자문을 구해보고싶네요 ㅠ
이 이야기에 투입될 친구는
제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먹은 아이입니다.
이녀석은 성격도 밝고 말도 잘하고 웃겨서
남자한테건 여자한테건 인기가 많은 친구엿죠
제게는 정말 친한 친구중 하나엿지요
정말 재밋잇게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보내며
아르바이트도 같이하고 그랫더랫습니다 .
그런데 성인이 되고나니 이친구는 군대를가고
저는 사회에 조금더 잇고..그친구가 전역해서야
입대를 햇습니다... 전 사정이 잇어서 공익이 되엇습니다.
그 후에..그친구는 태도가 바뀌더군요
연락도 안하고 제가 해야만하다가 또 끊기고
어느날 제가 수술을 하게되엇습니다
그것도 그친구 동네에 있는 병원에서..
전 연락을 햇죠 . .. 무서운 마음에 수술하기전에
그친구 한번 보려고.... 문자를 햇져.."나 수술한다.."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가 아프냐고....그러더니 하는말이 수술끝나고 연락하랍니다-_-...
아프니까 더 서운하더군요
그리곤 수술이 끝나고 연락을 햇는데 알바끝나고 온다고합니다..
그래서 끝날때쯤 전화해달래서 햇더니 나 지금
아는형이랑 PC방 가는중이니까 끝나고 새벽에나 온다고 하더라고요
끊기전에 하는 말.. " 야 잘꺼면 문자해 집에가게 "
전 너무한다싶어 그냥 오지말고 집에서 쉬라고햇죠........
이 친구 너무 변햇습니다....
그리곤 한 달 쯤 먼저 연락이 왓습니다 .
문자내용이 " 야 돈꿀대없냐 "
제가 답장보냇져 " 나도 돈구할댄 없는데 무슨일 있어? "라고...
그리곤 연락을 안하더라고요.....
전 정말 절친하다고 생각햇는데 이친구 너무한거같습니다......
인연을 끊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