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있었던 일입니다.
8월 12일에 차를 받아서 .. 차 번호는 임시번호판을 달고 잇엇죠.
14일 새벽에 6시에 일어나서 나가서 차 한바퀴 돌아 보고 출근준비하는데..
차소리가 나서 창문으로 내려다 보니. 넥스턴이 내차 뒤에서 주차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거 보고 옷입고 있는데 차
가 나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느낌이 이상해서 창문을 내려다 보니 넥스턴이 추차를 안하고 나가고 있고 제차
뒷범퍼 부분이 씨커멓게(어른머리만한)변해있네요.. 급한김에 웃통도 안입고 뛰쳐나가서 빌라를 빠져가는 입구에
서 제가 차를 막았습니다.. 그리고 내리라고 하니까 창문내리더니 차때문에 그러죠?이러면서 따라오더라구요.. 그
리고 나서는 자기는 안햇다고 발뺌하길래 넥스턴한바퀴돌았습니다. 못찾으니까 보라고 오히려 더 큰소리 치길래
112에 전화 걸어서 신고를 했구 경찰충동하고 경찰이 이차는 아닌것 같다고 하는순간 저희 어머니께서 그쪽 넥스턴
에 앞부분 범퍼 위에 툭튀어 나온 부분에서 울아방이휜살발견 경찰들이 사고 난부분을 대조해보더니 이차 이부분
이네요. 그러면서 사고 처리 끝났습니다.. 아직 입판을 달고 있는 차량인데 저쪽보험에서는 도색만 하겠다고 하네
요.. 그래서 뺑소리 차량으로 신고하려고 하는데 윗집아랫집살면서 뭐 그러냐고 경찰들은 그렇게 말하는데 그쪽 집
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오기전부터 일주일간 공사 한다고..
새벽 6시부터 알루미늄자르는 기계가지고 그난리 치면서 같이 사는 빌라 사람들한테 미안하다 공사를 하니까 양해
를 해달라고 말도 안하는 그럼 몰상식한 인간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뺑소리로 고발 하려고 했지만... 우리나라
도로교통법에는 전혀 적용이 안된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그사람은 우리 빌라 1층이고 전 3층이고 몇달간 안보이더니 오늘 출근길에 전 내려오고 그사람은 빌라로 들어오다
가 만났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뒤에다가 야.. "차 잘고치고 사냐.. 이러면서 뒤에다가 야이눔
아 우리는 몇십억있으니까. 상관없어.." 어 야 이눔아 그러면서 계속 욕하더라구요. 그러더라구요....에호 그냥 무시
하고 오는데 왜 이리 화가나는지.. 솔직히 고발 할 수 있었으면 벌써 했을텐데... 쩝... 사람한테 저렇게 욕하고 저
런사람들은 어떻게 고발 할 수 있는 제도가 없는지.. 짜증납니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도 지가 잘했다고 저렇
게 하는 짓 보면 정말 X이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인간 같지 않은 사람들하고 상종하기 싫어서 그냥 무시 하고 출근
했네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정말 세상 살기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