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무맛 없어~~~ 나 장가 안갈래~~~~~~~~~
요런 바붕이 또 있었으니
그 이름하야 윤발이
첫날밤!
분위기 낸다꼬 와인 한잔 들고
옆에와 앉드만
연신 지 옆구리만 찔러대는 윤발이
진도(?) 나갈 생각은 않고
뭘 우짜라꼬 연신 옆구리만 찔러대는지..
답답혀 미티는줄 알았슴다..
승질 급한 지가 가만 있을리도 없꼬혀서
기냥 지가 확~~~~~~~~
그랴서 시방 얼라 둘 낳고 잘 살고 있슴다............
저의 결혼기념일 까정 챙겨주신 울 쌍동이 온냐인 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구요
축하해 주신 님들께 감사의 보답으로
서로 옆구리 찔러가며
윤발이캉 알콩 달콩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곧 결혼기념일 여행을 떠날 것입니다..
윤발이 확실허게 잡아서
셋째 맹글고 오갔심더 캬캬캬(순이님 버전~~요즘 우데 가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