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ㅠ ㅠ생각보다 관심 넘 가져주셔서 감사해요~~~옹~~~
머..금방 헤어지겠다는 소리도 있쥐만!!-_-+불끈
난 그런거 상관없이 내맘대로 사랑할꺼고 악플 마니달려도 소용없어요!
오래살고 더 조취 키키키키>0<
당신은 모르실꺼야~~♬얼마나 사랑하는지~~~♪
헤헤^0^ 히히^0^ 편지나 마니써야게써요 울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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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려고 약속잡고 가고있는 도중에 전화로 싸우기라고 하면 그냥 내 핸드폰 끄고 집에
다시 돌아가고...막 그랬거든요..ㅠㅠ
군대가기 전날두 나 상처줘서 싸워서 안만나주고ㅠ ㅠ
에휴....막상 그 사람이 없어지면 왜 못해준것만 생각나는건지...
그래두 군대가기 2일전에 생일이라 생일 챙겨주고 가서 다행이네요~
훈련소 보낼때 진짜 눈물 꼭 참구, 질질짜면 내 남자친구 계속 내 우는모습만 남는다고해서
독하게 꾹 참고 가는거 보고 질질짜면서 집에 왔어요~
이놈의 짜식이 102보충대로 갔는데 또 동반입대병이라 멀리~~아주 머~~얼리
전방으로 떨어지겠네요...납흔넘!!!
그동안 많이 못해준거 군대가서 팍팍★ 잘해줘야게쩌여
진짜 맛있는것두 마니(?)는 못보내주더라두 PX에서 안파는 과자 초콜렛
특히 초콜렛이라면 미치고 팔짝뛰고 정신줄 놓는 그런 내 예쁘니 남자친구에게
줘야겠어여~
만약 남친이 군화 거꿀로 신는다면 그땐 반 죽여놔야지~~♬
곰신들 홧튕!!!
톡되면 인증샷 올릴게여
잘할게 울 뽀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