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벤 애플렉과 러셀 크로우의 가족이 되고 싶군하~~

그라인드 |2009.04.15 16:41
조회 1,229 |추천 0

츄리닝을 걸쳐도 눈부신 헐리웃 스타들과, 축복받은 유전자로 모든걸 다 가지고 태어난 그의 베이비들!
너희는 도대체 무슨 복을 타고난거니..ㅠ

 

화보를 방불케 하는 그들의 파파라치 사진들.

 


 

너무나 유명 해 말이 필요 없는 이 가족, 졸리&피트 부부 , 베컴 부부 , 톰 & 케이티 부부
그들의 속사정…은 어떨지 몰라도, 사진 속 그들은 정말 예술이다. 멋진 부모에 너무 이쁜 아이들.역시 속사정….은 모르지만,ㅋ 너무나도 다정하고 행복해 보인다. 부디 마의 16세-_-를 지나서 예쁜 신사 숙녀가 되길…^^

 


주드로와 그의 배이비들.
우왕 어떻게 저게 홀애비의 모습이냐고.. 멋져!! 왜 자꾸 저 꼬맹이 들이 부러워 지는 거지?;;ㅎㅎ

 


짐캐리 & 마크월버그와 그의 베이비들
장난꾸러기 영화 속 이미지가 강한 짐캐리도 저렇게 있으니깐 진짜 아빠 같구나~ 마크랑 딸 장난 치는거 완전 웃겨 ㅋㅋ 정말 행복해 보이는 구나~ 아기 완전 장난 꾸러기 같은대? ㅋㅋㅋ

 


카리스마 장난 아닌 러셀 크로우.
왼쪽 사진 ㅋㅋ 큰 아들은 우주인, 작은 아들은 소방관? ㅋㅋㅋ 아 귀여워~~ 할로윈데이 인듯.
러셀 크로우는 왠지 지금까지 스타들 중에서 가장 아이들에게 자상할 것 같다. 왜 그런거 있자나 엄하면서도 자상한 카리스마 아빠.ㅋㅋ 아이들도 너무너무 이쁘고~
요즘 살이 좀 찐 듯 한건…. 왠지 요번에 개봉하는 영화 때문인 듯.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라는 영화에서 기자로 나온다고 한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완죤 기대 되는 영화임. 그 이유는 바로!!!!!!!!!!

 


꺅~~ 나의 완소 배우 벤 애플렉~!!! 그리고 바이올렛 ㅋ
이 배우가 바로 그 영화에 나오기 때문이지. ㅋㅋㅋ
아내 제니퍼 가너를 너무나도 쏙 빼닮은 바이올렛~ 이뻐 죽겠어~~~
가끔 파파라치 사진에 무표정으로 잡히면 좀 무심한 아빠 같지만 저길 보라 너무너무 다정해 보인다는 ^^ 벤 애플렉 같은 아빠 혹은 남편이 있다는 건 엄청 행복한 일 일 듯…^^
예전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 오래된 연인에게 무심한 듯 자상한 남자를 연기했는데 어찌나 멋지던지,,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선 젊은 정치인 역할 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소화해 낼지 너무 기대되는 바 이다.

 

 

역시 남자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 만큼 매력적인 모습도 없다. 길 가다가도 남자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멋저 보이더라는 거지~ 카리스마 철철 흐르는 배우들도 자기 자식들 앞에서는 한없이 자상한 아빠. 아이들 이쁘게 잘 키워주길..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