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말에 대한 라인을 구축하지 못한 우리 회원님들을 위해 오늘은 특별히 말빨 강의를 하겠다.
말의 시작-시작은 내가 누누히 강조하고 말을 했던것.아시는 님들은 다 아시리라 믿는다.
공통된 화제도 물론 말의 시작에 좋은 소재가 되지만
사람의 마음을 집중시키고 기분의 변화를 동요시키지는 못한다.
가장 처음 화두로 삼을것은 칭찬.
얼굴.몸매.악세사리.옷.어떤것이라도 좋다.
너무 많이 칭찬하지 말고 한 두군데 꼭 찝어서.
입술이 너무 매력적인것 같아요.그런 말 많이 들으시죠?립스틱을 바르지 않아도 신비스러운 빛깔이 감도는것 같아요...이야 정말 이쁘다...요런식으로...
아니면 둘러서 칭찬하기.
보면 볼수록 이쁜것 같아요.매력이 계속적으로 승화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요런 식으로....
자 이렇게 말을 시작한다.
그럼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보를 교환 해야 한다.
나이를 묻는법-나이는 직설적으로 몇살인데요 이런식이 아닌 어려보이는데요.혹시 21살???그럼 여자는 아니요 저 23살인데요.이렇게 자기가 자기 입으로 이야기하게 된다.기분좋게...
취미를 묻는법-취미가...?왠지 어색하고 센스 없어 보인다.혹시 헬스 하셨어요?라인이 정말 이쁘신것 같아요...아뇨...저는 운동 별루 않좋아하는데요...이런식으로 정보는 흘러 나온다.
관심사항을 묻는법-전 영화를 아주 좋아하죠.전 여행을 아주 좋아하죠.
저두 좋아해요...이런 식으로 흘러 나온다.
자...이제 서로에 대해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다보면 말의 물꼬가 터졌다고 보면 된다.그다음은 뭘 이야기 해야하는가?
자신에 대해 피알 할 시간이다.
자신에 대해 알려라고 한다구
전 잘생겼단 말을 무지 많이 듣죠.따라다니는 여자친구가 많죠.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남자는 초보자.
그럼 어떻게 하느냐구?
자신의 근성을 먼저 이야기한다.한 3년정도 열심히 한게 있으면.전 3년동안 열심히 뭘했는데요...바쁘더라도 여자친구 생기면 꼭 챙기는 스타일이여요.집에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너무 잘하는걸 보고 자라서 저두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생기면 정말 잘할것 같아요...이런 자랑은 듣기에도
거북하지 않고 아...이사람은 참 자상하겠구라는 인상역시 심어준다.
외모에 대한 자랑은 하지 않아도 눈으로 보고 지각되는 것이므로 궂이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
괜히 저 이병헌 닮지 않았어요? 장동건 닮았다던데?
이런 말은 제발 삼가하자.
자.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나.
관심의 표현을 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그렇다구 대놓고.나 너 좋아해.....사귀자....이런 직설적인표현은 첫만남에 피하라고 했다.
그럼 어떻게 관심을 표현하느냐...
예를 제시 하겠다.
보면 볼수록 괜찮은것 같아요 이번주 금요일날에는 뭐하세요?
이런말은 담 약속을 기약한다는 의미 즉 관심이 있으니 담에도 만나고 싶다는걸 의미한다.이런식으로 관심을 표현한다.
그다음은
내가 가르쳐 주는 내용을 떠나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일상이라던지 자신의 일에 대해 부드럽고 자상하게 주접없이 이야기한다.
이정도 라인만 숙지해두면
잘 적용하여 아주 효과적이게 말을 할수 있을것이다.
말하는게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더 말을 할려고 노력하고
사람들과 자주 만나야 할 필요성이 있다.
어떤 장소에서 여자를 만나
아무말없이 침묵 지키고 있다가
재미없어서 일어나는 여자에게
저 연락처는....이렇게 묻는 남자들두 많다.
어느 누가 당신에게 연락처를 가르쳐 주겠는가.....
우리모두 우리의 의사를 잘 표현하고
당당하게 말 잘하는 남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자.
@내용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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