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김충규
챠량번호:경기72 아 1030
사건개요: 승객과 버스 기사간 요금 실갱이로 자세히 얘기하면 승객이 카드로 체크하는데 나랑 친구
거랑 2번을 체크했다. 그런데 버스기사가 체크안됐으니 다시 체크하라고해서 말다툼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승객인 나는 다시 체크해서 또 체크되는지 보자고 그러는 와중에
다시 체크하니 내가 생각하기로 요금이 한번 더 물은것 같길래 따졌더니 갑자기 기사가 멱살을 잡고
버스 밖으로 내팽개 치는 바람에 나랑 몸 싸움이 있었다. 그러는 와중 나랑 기사랑 다른 사람이
말리는 바람에 떨어졌는데 그 기사는 우리를 내 팽겨치고 그냥 버스를 몰고가서 우린 막차인 그 버스를 못 타고 택시를 타고 가게 됐읍니다. 자고 일어나니 멱살 잡힌대랑 목이 심하게 아퍼서 그 버스 회사
한테 연락을 해서 어제 사건 내용을 말했더니 그 기사가 격일로 일을 해서 출근을 안했으니 내일 통화 해보라고 해서 오늘 다시 연락을 해서 오늘 통화 하게 됐는데 난 그 기사에게 우선 사과를 받고 조치를 취할려고 했는데 그 버스 기사는 첨엔 좀 좋은 식으로 대화 하는것 같더니 갑자기 니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자기도 병원에 들어 누우면 되니까 그런 식으로 나오더라고요. 저도 사건당시에는 음주를 좀 해서 말 다툼이 있던 관계로 좋게 해결할려고 했는데 다짜고짜 버스 기사가 그런식으로 나오니 황당하더라고요 암만 그래도 그 당시에 요금 관계로 말하는 과정에서 승객한테 반말로 찍찍 하면서 니가 더 잘아라 내가 더 잘아라 그런식으로 말을 함부로 하는데 열안받는 사람이 있겠어요. 그러는 과정에 좀 안 좋은 소리가 나오는게 당연한데 그 기사는 승객을 그냥 버스 밖으로 내 팽켜 치며 몸으로 하면서 죽여버리니 뭐니 그러는데 완전 깡패더라고요 참 기가 차서 요즘 뉴스에서 승객들이 버스 기사 폭행한 기사 나고 그런거 남 얘기 같지 않더라고요... 참 너무 기가 차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첨부한 사진은 멱살 잡혀서 내팽겨 쳐진 상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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