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김윤석
드디어 차기작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의 시골 형사 조필성!
농촌포스 물씬 풍기는 윤석옹의 새 스틸 감상해보세요~
천하의 한량헝사 납시오!!!
이번에도 다시 형사! 뛰도 달리고 망가치고 터지지만!
끈기 하나는 100점 형사!
이 시점에서 <배우 김윤석> 다시 한번 돌아보니!
추격자전까지 가장 인상 깊었던 김윤석은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보다 내 눈엔 더 빛나던 이사람!
<타짜>의 아귀였다!
도박계에서 맞 붙을까 두려운 존재!
화장실에서 조승우에게 충고를 하던 모습,
손가락과 칼을 들고있는 아귀의 김윤석, 비열하고 섬뜩하다.
그에게 9개의 상복을 터지게 해주고
유명하게 만들어 준 작품은 <추격자>지만!!!!
추격자에서 범인을 쫓던 단 한사람으로 분한
역시 연기 또한 최고였고!!!!
이보다 더더~ 오래전 그는
여자같은 아들이 너무너무 싫었던
<천하장사 마돈나> 엄하고 무서운 아빠!
하지만, 아들에게 오른팔~ 왼팔 올리며 시범을 보일땐
다시 어쩔수 없는 부정이 넘치는 아버지! 였다가
이준익 감독과 함께한
<즐거운 인생>에서는 생활고에 찌든 가장!
대리운전부터~ 마지막 무대에서의 포스까지~
그 밖에도
<범죄의 재구성>에도 그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의외로 기억하시는 분들 많은듯!
엄태웅씨가 나왔던 드라마 <부활>에서
그를 도와주던 천사장도 김윤석씨였다지요!
어떤 역을 연기해도 너무 잘 어울리는 김윤석옹!!!!!
올해. 그가 다시 돌아왔다
어떤 연기로(연기답지 않은 진심어린) 우릴 울고 웃게 해줄까
진심으로 기대하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