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엉뚱한 4차원 캐릭터 여자 연예인

우왕굳 |2009.04.16 18:00
조회 128,854 |추천 2

키 크고 날씬한 예쁜 연예인들도 너무 많지만,
개성 강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을 정리해보았어요~ +_+
이런 캐릭터들이야 말로 진정 볼.매.다~!
계속적으로 활동이 기대되는 그녀들을 살펴보아요~

 

1)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임수정)
어려 보이는 얼굴에 캐릭터가 더욱 잘 어울렸기에
임수정이 아니면 누가 이 역할을 했을까 싶기도 했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임수정.

2) 웰컴 투 동막골 (강혜정) 
 
‘웰컴 투 동막골’에서 미친(?) 여자 캐릭터를
너무나도 리얼하게 표현했던 여일 역할의 강혜정은
언제나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로
독특한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보여주었는데...
그것 때문인지, 이번에 개봉한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도 상당히 기대된다는~




3) 미쓰홍당무 (공효진)

 
공효진은 영화 ‘미쓰 홍당무’에서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안면 홍조증에 우울증, 소심증, 화병,
피해 과대망상증에 빠진 4차원 캐릭터 역할을
멋지게 펼쳐 보여 호평을 받았죠~


추천수2
반대수0
베플혹시 또..|2009.04.17 08:08
이젠 임수정만 보면 SK2 광고 생각나는 1人 이러다 임수정까지 싫어지려해...
베플중국유학생|2009.04.16 20:56
4차원캐릭터하면 최강희누님이지!!
베플졸려zz|2009.04.17 08:45
사차원 사차원하지마. 말이 좋아 사차원이지. 그런 사람들이 앞뒤 얼마나 꽉꽉막힌줄 아냐? 때려주고 싶은때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