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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룩? 이건 러셀 단발펌이야!

단발펌쪼우와 |2009.04.16 18:30
조회 3,044 |추천 0

올 봄!! 유행 헤어를 아는가? 그것은 바로 단발 펌! 대세라 그런지 보면 볼수록 이뻐 보인다 ㅋ
단발 펌 모음 고고씽~

 

 

이쁘긴 하다. 근데 뭔가 심심하다..뭔가 노멀하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남자들의 단발펌?!?

 

 

아, 너란 남자…. 갖고 싶다…ㅋㅋ
남자 단발 펌하면 바로 이 배우! 류승범.
결코 잘생기지 않은 얼굴의 소유자가 이렇게 매력적이고 멋질 수 있다니,, 아무나 소화 못 할 저 머리, 너무너무 잘 어울려!!
개인적으로 난 이런 사진속의 그도 좋지만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 빨리 좋은 작품으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면 한다.

 


꺅, 미소년의 대명사 강동원.
이건 뭐 미소녀도 아니고..ㅠ 모델 출신으로 뭘입어도, 어떤 스타일을 해도 너무 잘 어울린다.
크리스, 크리스티의 화보로 단발 머리 펌을 묶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는..
그놈 목소리 이후 활동이 뜸한데, 빨리 전우치로 관객들과 만났음 하는 바램이 있다!

 


완전 잘생긴 오다기리죠.
늘 변화무쌍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그, 여자만큼 작은 얼굴에 역시 긴 머리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듯! 개인적으로 비몽이 상당히 인상적이 었는데 또 그런 영상으로 그를 만나고 싶다.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일본인.ㅎㅎ

그럼 이번엔 서양남자들을 살펴보자~

 


말이 필요없는 조니뎁.
50에 가까운 그의 나이가 믿기질 않는다. 신의 연기력에 스타일리쉬한 자기관리까지. 머리도 어쩜저리 잘 어울리는지..
그는 나오는 영화마다 모두 타이틀 대신 ‘조니뎁 나오는 영화’로 기억시킬 만큼 강한 티켓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오는 영화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

 


연기에 신뢰감이 있는 배우 러셀 크로우.
작년 ‘바디 오브 라이즈’ 때만 해도 머리가 짧았는데 이번엔 단발 펌을 선보였다. 아마 이번에 개봉할 영화 캐릭터 때문에 기른게 아닌가 싶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라는 스릴러 영화라는데 이번에는 베테랑 기자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이 배우의 느낌을 설명하자면 무슨 역할을 연기하든 그 캐릭터 속으로 정말 잘 녹아 든다. 캐릭터를 연기 하는게 아닌, 캐릭터 자체가 되는 배우. 정말이지 변화의 끝을 알 수 없는 배우. 어떤 머리를 해도 러셀 크로우 만의 카리스만은 사라지지 않는다.^^ 스릴러 매니아인 나로선 정말로 많이 기대되는 작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러 가야지~~~


지금까지 매력남들의 단발펌을 찾아봤는데 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근데 남성분들, 저 여섯 배우가 너무 멋지다며 함부로 따라 했다간 큰일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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